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가깝게 지내는 형님이 암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할까요?6년동안 검진을 받지도 않고 실비도 없고 유난히 몸이 피곤해서 친구의 권유로 건강검진 받았는데암이라고 합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십시일반 모아서 수술비에 보태라고 봉투를 전달하던데 남편이 너무 놀라서 충격을 받았네요. 조만간 저도 같이 만나는데 어떤 말로 위로를 해주어야 할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근종으로 인해 자궁적출하면 후유증이 있다던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나요?저도 근종수술 시 자궁을 살려야 할지 근종만 제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나이가 폐경에 가까워서 2년 안에 폐경이 될지 모르겠지만 근종 수술 시 임신할 거 아니면 적출하는 게 나은가요?수술을 해도 재발률이 30%라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지인이 혈변이 나와서 대장내시경검사를 했는데, 직장암이라고 합니다. 직장암이면 장루를 달아야 하나요?또 다른 지인분은 대장암 검사를 했는데, 또 재발이 되어서 결국에는 장루를 달았다고 합니다.직장암은 대장의 끝이라고 알고 있는데 수술하면 항문을 살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아직 몇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수에 따라서 다른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밤에 모기가 윙윙거리고 물어서 홈매트를 켜고 자는데 그 냄새에 도망가는 건가요? 죽는 건가요?홈매트를 켜면 5분도 안돼서 바로 모기가 자취를 감추더라구요. 냄새에 도망가는 건가요?벌써부터 모기에 휘둘리니 스트레스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외동아들 외동딸의 경우 부모가 너무 간섭하고 애지중지하고 심지어는 소개팅까지 신경쓰던데 그런 행동이 자식의 인생에 도움이 될까요?옛날에는 자식을 많이 낳다보니 자식이 알아서 크게끔 내버려두어도 잘 크고 공부도 잘하는 사람은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를 많이 안 낳고 1명 낳을가 말까 해서 그런지 자식을 너무 온실속에 화초처럼 키우는 거 같더라구요. 주변에서도 그렇고 연예인들은 더 그렇구요. 스스로의 힘으로 자생력을 키워줘야 하는데, 너무 옥이야 금이야 키우는 게 자식 인생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듭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세액공제되는 연금저축 보험 가입중인데 소득세를 500만원이나 공제하던데 가급적 해지 안하는 게 이득인가요?55세부터 연금수령이 가능합니다, 6년 후면 수령이 가능하더라구요. 목돈이 필요해서 모바일앱에서 해약환급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니 세금을 엄청 떼더라구요. 그냥 유지하고 연금 수령을 하는 것이 나은 건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skt 장기고객 6년차인데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이 없으면 타 통신사로 이동하는 게 나은가요?다른 통신사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장기할인이나 뭔가 혜택을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통신사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기기변경하고 번호이동하면 이득이 있다고 지인이 그러는데 이참에 이동하는 게 나을까요?이번 유심 해킹사고 이후 생각이 달라지네요.
- 생활꿀팁생활Q. 땀나게 운동하고 나서 갈증 해소에는 이온음료가 나은가요? 생수가 나은가요?낮에는 기온이 22도 이상 올라갈 때가 있고 운동을 안해도 갈증이 나고 땀도 나더라구요.항상 수분 보충을 하는 게 탈수를 막아주고 혈당조절에도 좋다고 하는데, 갈증 날 때 해소를 빨리 하려면 이온음료가 더 나은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선 토론할 때도 느꼈지만 반장선거도 아니고 다들 이재명 떨어뜨리기 작전을 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선토론을 하는 건지 상대방 비방하러 나온 건지 그런 장면을 보면 한심하고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을 합니다.자신들이 안 될 걸 알기에 심통나서 그러는 거 같은데, 나라가 이 모양인데 소위 대선 후보라는 사람들이 그러는 게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당권과 당리당략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아쉽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옛 어른들은 결혼한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한 번 정도는 용서해주어야 한다고 하던데,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희 어머니가 옛날에는 남자가 바람피면 모른척하고 다 참고 살았다고 합니다. 살림만 차리지 않으면 다 넘어갔다고 하면서 구시대적인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당신의 자식이니 편을 드는 거 같은데, 남자는 용서하고 여자는 그러면 안된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