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경제정책경제Q. 트럼프가 한중일 등 5개국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할 군함파견을 요청했는데, 각 나라가 이 요청에 거부하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제가 알기로는 중국은 중동 국가들의 전략적인 파트너라고 알고 있고 미국이 이란 등 중동 국가에 대해 적대적인 관계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한중일 등 5개국에 위와 같은 요청을 한 이유가 무엇이며 이 요청을 거부하면 트럼프의 전략이 실패하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남편이 술안주로 곱창을 아주 좋아합니다. 곱창과 내장류가 콜레스테롤 많다고 하던데 곱을 제거하고 먹는 게 좋은가요?저는 그렇지 않아도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높아져서 내장류는 잘 먹지 않게 되더라구요.남편과 친구들은 만나면 소주에 삼겹살과 곱창류를 즐겨 먹던데 혈관에 좋지 않을 거 같아 걱정입니다.소곱창의 경우 곱이 있는채로 나오던데 곱늘 제거하고 먹으면 그나마 나을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연예인들 보면 전부 이가 하얗던데 미백인가요? 치아에 뭘 씌운 건가요?너무 이가 하얘서 조금 어색하긴 한 거 같은데 그래도 인상이 깔끔해 보이더라구요.저도 나이가 먹고 차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점점 이가 누래집니다. 양치질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치아미백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1년 전만 해도 잠을 자면 한번도 깨지 않고 통잠을 잤는데 요즘은 기본 2-3번은 깹니다. 자는 도중에 깨는 게 뇌건강에 안 좋을까요?잠은 늦어도 11시에 잠이 듭니다. 과민성 방광인지 빈뇨가 있어서 자다가 중간에 깨면 잠이 다시 들기까지 20분 정도 뒤척이다가 잠이 들곤 합니다. 그리고 소리에 민감해서 방을 따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통잠을 못자면 안 좋다고 하던데 왜 안 좋은 건지 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51세에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신 분을 봤는데, 여성은 폐경이 안되면 임신능력이 있는 건가요?폐경될 나이에 자연임신을 했다는 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40세만 되어도 임신확률이 떨어지고 보통 시험관시술을 해서 낳기도 힘든데 늦은 나이에 임신이 가능한 건 자궁이 건강한 건가요? 난자와 정자가 건강하다고 볼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식도염은 밥을 먹고 눕지만 않으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인가요?지인분이 역류성식도염으로 엄청 고통스러워하시더라구요. 저는 식도염은 아닌데 밥을 먹고 나면 신물이 올라옵니다.역류성식도염은 식도에 문제가 생기는 건지 평소 밥 먹고 눕는 자세를 오래 지속하면 생기는 질환인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어제 점심 이후로 물설사를 3회 이상 했는데, 장염인가요?배우자가 어제 점심 먹고 나서 설사를 계속 합니다. 오늘 새벽에도 3시에 설사를 하더라구요.사실 술을 3일동안 쉬지 않고 마신 점이 탈이 난 것 같기도 합니다. 설사를 계속하면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공매로 진행하다가 유치권자가 법적소송을 진행해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된 상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치권소송과 관계 없이 소유권이전이 가능한가요?점유자는 배제하고 유치권자와 낙찰자와의 싸움인 거 같습니다. 공사업자는 공사대금 및 지체지연금을 주지 않으면 절대로 소유권 이전을 못하게 한다고 하고 낙찰자는 점유자를 내보내고 잔금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하려고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유치권 소송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낙찰자가 계약금을 건 상태인데 매수해서 소유권 이전이 법적으로 가능한 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재산상속시 장남이 어머니를 모셨는데 차남에게 생전에 증여하면 나중에 법적으로 유류분 청구가 불가한가요?모신 것은 장남이고 평소에 차남이 어머니에게 살갑게 굴고 잘해준다고 해서 어머니가 차남에게 증여를 하면 끝나는 거 같은데 어머님을 모신 장남은 법적으로 기여분에 대한 재산을 청구할 수 있나요? 기여분 및 법정상속을 따로 받는 게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찐부자들은 부자 티를 안내고 검소함을 유지하면서 인생을 즐기면서 살더라구요.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면 검소하게 살 수 있을까요?주식의 귀재 워런버핏은 수조원의 자산가임에도 거의 70년째 같은 집에 살고 낡은 지갑을 쓴다고 하더라구요.이유는 필요 이상의 소비를 하면 조급해질까봐 항상 근검절약이 몸에 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자의 삶을 유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부자로 사시는 분이 계신데 그냥 보면 허름하고 너무 검소하고 남들한테는 베풀 때는 베풀고 규모있는 소비를 하면서 존경 받으면서 사는 게 너무 보기 좋고 배울 점 같습니다. 그래서 삶의 여유도 있는 거 같아요.원래부터 부자로 산 사람과 갑자기 졸부가 된 사람은 다를 거 같은데 만약에 갑자기 로또 1등에라도 당첨되어 벼락부자가 되면 이전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