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마른 당뇨가 있는 사람이 살이 찌게 하려면 어떤 식단을 해야 하나요?당뇨이면서 살이 찌는 사람이 있고 마른 당뇨인 사람이 있는 거 같습니다.지인분이 당뇨가 있은 이후에 먹어도 살이 잘 안찌고 마른다고 합니다. 마른 사람이 당뇨에 걸리면 살이 더 안 찐다고 하던데, 마른당뇨의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 술을 너무 마셔서 간건강이 아주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주어야 술도 끊고 건강관리를 할까요?남편이 자주 만나는 형님인데 간건강이 아주 안 좋은 상황입니다. 오늘 병원에서 간정밀검사를 했는데결과가 심각하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술을 끊지 않으면 정말 더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야 된다고 했나봐요.마음이 괴로워서 더 마실까봐 걱정인데, 어떤 말로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그냥 묵묵히 들어만 주고 왔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냉장실에 우유 1000ml가 있는데, 날짜가 2일 남았습니다. 유통기한 이후에 며칠까지 마셔도 되나요?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를 잘 안 마시는데 남편이 사다 놨더라구요.유통기한이 며칠 안 남았는데 조금이라도 마셔야 할 거 같은데 잘 안마시게 되네요.우유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며칠까지 마셔도 문제가 없는지요?
- 예능방송·미디어Q. '나는 자연인이다' 즐겨보는데, 윤택님과 이승윤님이 나오던데 두분의 연봉이 차이가 있는 이유가 뭔가요?어느 영상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윤택님과 이승윤님이 벌써 출연한지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초창기 멤버인데 두분의 연봉 차이가 난다고 들은 거 같습니다. 얼마 받는지는 자세히 모르겠고 연봉에 차등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 혹시 시청률 때문에 그런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봄동이 요즘 시장에 나와서 사왔는데, 봄동전 할 때 좀 더 바삭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어느 전집에 갔는데 부침개가 가장자리가 바삭한 맛이 참 좋더라구요. 저는 전을 부치는 소질이 없는지 부치기만 하면 전이 물컹해져서 식감이 없습니다. 배추보다 봄동전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고 하던데봄동전 부칠 때 바삭하게 부치는 팁이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요즘 지인들간 화제가 파이코인인데, 벌써 4군데 해외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이낸스도 상장 가능성 있나요?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거래량을 뛰어넘고 있다고 하니 무료채굴이라고 무시했는데위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상장한 것 자체가 너무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데매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파이코인이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현재 바이낸스 거래소가 투표가 오는 27일까지 마감이라고 하던데 바이낸스도 상장이 가능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계란을 구입하면 한판을 그대로 냉장보관하는데, 보관 방법이 맞는 건가요?한번 구입할 때 최소 2판씩 구매합니다. 가족들이 하루에 소비하는 계란이 6개정도 되어서 최소 2판은 구매하는 편인데 계란을 계란 트레이에 보관하던데 그냥 판으로 보관하면 비위생적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온라인상에서 채소 및 과일 주문시 상품에 하자가 있으면 환불이 우선인가요? 반품이 우선인가요?제가 일반 마트에서는 채소나 과일이 신선하지도 않아서 온라인 직거래로 채소와 과일을 주문하는 편입니다.대부분은 산지 직송이라서 신선한데 가끔 도매상에게 주문할 때가 있는데 신선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신선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 채소인 경우 물건을 다시 보내고 환불을 받나요?채소라서 중간에 가면서 더 시들고 상할 거 같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먹을수록 지방이 자꾸 쌓이던데 이게 노화의 증거인가요?2년 전부터 꾸준히 운동은 하고 있으나 운동을 매일 하는 거에 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는 미미한 것 같습니다.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쉼 없이 해야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지방이 쌓이는 속도가 빠르던데늙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결혼한 사람이 애인을 따로 만나는 것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생각하던데, 시대가 변한 건가요?모임이 여러 개인데 그중에 불륜들이 많이 있어서 잘 가지 않습니다. 저희만 부부이고 나머지는 다 부부가 아닙니다. 갈 때마다 내가 비정상으로 느껴지고 자리가 가시방석이더라구요. 서로 음식을 먹여주고 하는 모습이 저는 적응이 안돼서 그 뒤로는 그 모임을 안 가고 있는데애인 따로 남편 따로라고 하고 애인이 없으면 바보라고 하던데, 시대가 그렇게 변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