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작년 퇴직하신 분들이 시골을 찾는 이유는 무엇이 있나요?A. 아무래도 쫓기듯 바쁘게 살아왔기때문애 퇴직하고는 공기도 좋고 마음을 좀 편안하고 여유로움을 찾고자 시골생활을 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조그만 텃밭가꾸며 또다른 행복을 찾고 샆어서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빚이 엄청 많았는데 거의 다 갚고 나서는 뭔가 의욕이 많이 사라져요.A. 아무래도 빛을 갚기위해 열심히 살아온 세월에 빛을 다 갚고 나니 공허함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고생많이하셨으니까 잠시라도 편안하게 지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살아갈 미래도 많이 남아있으니까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또 힘내고 화이팅하셨으면 좋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양말을 잘신지 않는데 이상한것 인가요?A. 양말을 안신고 다니는것이 이상하다고 볼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맨발로 신발을 신게되면 땀이 차서 냄새도 날수 있어서 좋지 않을수는 있어요. 그러나 본인스스로 불편하지 않다면 양말을 안신고 다녀도 상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동서네가 제주 여행 후 우리집에 애와 처제만 두고 혼자 집에간다네요A. 상황이 참으로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어떻게 양해도 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처제와 아이를 놓고 혼자간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라도 기분이 좋자 않을것 같네요. 상황을 설명하고 다음에 놀다가라고 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연인의 집에 키우는 반려견이 아픕니다.A. 연인의 반려견이 아프다고 하면 같이 동물병원이 데리고 가서 진찰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그리고 약먹으면 금방 좋아질수 있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따뜻하게 말한마디 해주면 큰 힘이 될겅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동생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A. 사춘기때는 예민해져서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하면 듣지도 않고 오히려 본인 뜻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다투는 일도 종종 생기고 공부도 소홀하게 하기도 해요. 부모님깨서 말씀하시면 잔소리로 느낄수도 있으니 질문자님께서 동생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말에 아이들에게 해줄만한 음식으로 어떤게 좋을까요?A. 아빠가 해주는 음식은 아이들이 다.좋아할것 같네요. 간단하게 헤먹을수 있는 음식으로는 유부초밥, 짜장밥, 야채볶음밥, 겜치볶은밥 , 오리훈제복음,등 있는데 아이들에게 먹고싶은 음식이 뭔지 믈어보고 해주시면 좋을듯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1분 환급금 믿어도 되나요? 수수료 30만 원A. 저렇게 오는 문자는 함부로 믿어서는 큰일날수 있어요. 무시하고 삭제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요즘은 하도 그럴싸한 문자들때문에 패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만큼의 환급액을 받으려면 연봉이 꽤 높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리를 꼬고 앉으면 안좋다고하던데요A. 다리를 꼬고 앉으면 골반이 틀어져서 허리가아플수도 있고 자세가 흐트러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바른 자세를 위해서 다리를 꼬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과소비 하는 습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A. 과소비하는 습관을 버리려면 저축하고 한달생활비를 정해놓고 정해놓은 금액가지고만 쓰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카드는 되도록 쓰지 말아야 과소비를 줄일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