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정에서 반찬을 너무많이주는데 처리하기가 난감합니다.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반찬을 많이 해주시면 반찬 해주기전애 많이 해주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게 버리는것보다는 낫습니다. 부모님의 정성을 봐서라도 버리면 안되용~
- 청소생활청소하기가너무싫은데보통집안청소는 매일하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집안 청소는 창문 열어 놓고 환기시키면서 매일매일 합니다. 그래야 집이 좀 정리가 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간혹 하기싫을때는 2틀에 한번 하는 경우도 있어요.
- 청소생활샴푸 린스는 어떻게 버리면 되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샴푸린스 내용물이 많이 남았는데 이까우니 쓰고 버리는게 제일 좋아요. 그래도 버리겠다면 내용물을 배수구에 버리고 통은 씻어서 재활용 쓰레기로 버리시면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꾸 종교강요하는 친척들 때문에 짜증나서 미치겠어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종교에 자유는 있으니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자리를 피하시는게 나을듯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자녀에게 용돈을 얼마정도 주어야 적당할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친구자녀한테 주는 용돈이 자주 주는.것이 아니라면 3만원 주거나 여유가 되시면 5만원정도 주시면 될듯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성이 타투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타투를 하는것은 본인의 자유고 개성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타투한 모습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편견이라 할수 있지만 대부분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분들은 싫어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평소 자꾸 졸린 증상이 있는데 너무 짜증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밥을 먹고나면 졸린 중상이 있을수 있어요. 커피한잔 마시고 졸음을 쫓거나 점심드시고 잠깐이라도 눈이라도 감고 휴식을 취해봄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바깥바람이라도 잠깐 쐬고오면 졸음이 달아날수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외선차단크림은 로션처럼 발라도 되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선크림은 손바닥으로 발리도 문제될것은 없는데 끈적거림이 있으니 조금씩 발라 문지르는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배우자 한달용돈은 얼마나 주는게 적당할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500정도 수입으로 지출이 많아 어쩔수 없이 절약을 해야한다고 해도 요즘 10만원으로 한달동안 쓸수 있을까요? 더구나 직장생활 하시는분인데 마음같이서는 30만원정도 주라고 하고 싶지만 힘들다고 하니 20만원은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짠맛을 찾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맛을 잘 못느껴서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서 간맞추기가 힘들어져서 자꾸 짜게 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맛의 감각이 떨어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