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A. 아무리 20년지기라고 해도 돈을 빌려주는 것은 하지마세요. 더구나 아내분께서도 빌려주지 말라고 했으니 아내분 말을 들으세요. 빌려주고 받을때는 죽을 맛입니다. 구걸하듯이 받아야 하고 언제 줄지도 몰라 불안한 상황이 오는것은 안봐도 뻔하게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친구분이 서운하겠지만 그것이 오히려 친구를 위하는 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가 준 선물을 다른사람한테 다시 주는 사람은 왜그런거예요?A. 친구분의 성의를 무시한듯항 행동을 하셨네요. 애초에 안먹을거면 괜찮다고 해야하는데 먹는것처럼 하면서 남에게 준 행동은 경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도 잊어버리고 다시는 주지않으먼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사예정입니다. 정리정돈 없이 20년을 살았어요.A. 이사 예정이면 버릴물건은 모두 버리고 가시는게 좋아요. 새집에 못쓰는 물건을 쌓아두면 이사가는것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어요. 엄마한테도 필요없는 물건을 쌓아두면 집도 지저분해지고 하니 버리는것이.어떨까하고 여쭈어보고 무조건 버리고 가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액을 자꾸 빌려가는 친구에게 거절하는 방법A. 소액이라고 해도 자꾸 빌리는것은 습관적이라고 할수 있어요. 빌려주고 받기힘든것이 돈이고 친구관계또한 힘들어질수 있으니 더이상 못빌려준다고 말을 하세요. 그것이 친구를 도와주는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형부 동생 부의금을 얼마 하면 적당할까요??A. 형부의 친동생이라면 부의금으로 적어도 10만원은 해야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장례식장에 오지말라고 해도 언니나 형부의 얼굴을 봐서라도 가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동생 시모상 부고장왔다고 저희 친형님이 전화가왔는데 제가 가야하는 자리인가요?A. 여동생 시부모 상이니 일면식이 없더라도 시간내서 가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동생의 얼굴을 봐서라도 가셔서 슬픔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주면 마음도 편할테고 고마워 할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점점 친구들 간 관계가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A. 다들 각자의 삶이 바쁘다보면 연락이 뜸하게 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수 있습니다. 몇달에 한번씩이라도 만남을 가질수 있게 모임을 결성해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것도 좋을것 같고 바쁘더라도 먼저 연락을 주고 받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내가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데요. 남편으로써 기운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A.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 아내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다니 아내분을 생각하는 마음을 엿볼수 있어 감동이네요. 보양식의 대표적인것은 아무래도 삼계탕이죠. 하기도 쉽고 버양시고 되고.. 맛나게 끓여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사친이 너무 말을 천박하게 하는 것 같아요A. 사람들의 말투에서 그사람의 인성을 볼수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남사친을 보고만 있지말고 남사친의 바르지 못한 행동이나 말투에 대해서는 잘못됨을 알려줘야 합니다. 솔직한 생각을 말해서 언행을 조심하게 하라고 하면 좋을듯 합니다. 개선이 안된다면 거리를 두는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낮잠을 조금씩 자는게 좋을까요???A. 점심시간 30분을 이용해서 낮잠을 자게됨으로써 덜 피곤하다고 생각이 들면 조금씩 자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충전의 시간도 되고 컨디션도 회복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는 낮잠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