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회사 생활고민상담직장 동료가 카풀을 하자고 하는데 좋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A. 지금 다른분과 카풀을 하고 계시면 카풀하자고 하신분께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현재 다른 분하고 카풀하고 있어서 못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시면 더이상 같이 하자고 안하시거니와 이해해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말 존댓말 섞어서 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A.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쓰는 이유가 질문자님을 편안하게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거래처에 계신 분처럼 똑같이 말씀을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친하지도 않은데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 싫다면 솔직하게 말투가 거슬리니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회사에서 당일날 급하게 일을 하라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A. 회사에서 해야할일을 하고 있는데 급하게 다른 일을 하라고 하는 경우는 회사생활하다보면 정말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직책높은 이사분께서 하라고 하니 미룰수도 없는 일이고 질문자님이 해야할 업무도 많다고 이야기 하기에는 상황상 해봐야 본전도 못 뽑을것 같네요. 그냥 시키는 대로 먼저 처리를 해야 또 한소리 듣지않으니 어쩔수 없는 부분인듯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짜 땡전 한푼 없어 부조금을 낼 수 없다면 어떻게 하죠? 직장 동료예요....월급까지 D24A. 직장동료랑 일을 같이 해야하는 상황이다보니 부조를 안하면 마음이 불편해서 해야하는 상황인데 부조할 돈이 없다니 안타깝네요. 그래도 부조는 해야하니 월급타면 드리겠다고 부모님께 한번 말씀드리는 것이 다른사람한테 빌리는 것보다는 나을듯 해요. 아니면 5만원 정도는 현금 서비스 받고 월급타면 갚으면 될듯 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같이 일한지 4개월차인 직장동료 조문가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A. 같은 직장의 동료일뿐아니라 같이 일한지도 4개월이라는 시간이 되었으면 조문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을 할텐데 안가는 것보다는 가는것이 오히려 동료분께서 조문와준것에 대해 무척 고마워 할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조문 다녀오시면 좋을듯 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서로 취미나 관심사가 다르면 결혼해서 잘 살수 있을까요?A. 서로 취미와 관심사가 다르다고 해서 결혼생활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공통점이 많고 잘 맞는 다고 해도 서로애 대한 배려나 존중이 없으면 결혼생활자체가 힘듭니다. 각자의 성향들을 존중해주고 그안에서 같이 할수있는 것들도 찾아서 균형있개 절충하면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결혼생활중에 중요한 것은 서로 소통을 많이하고 배랴하고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하지 않은 친구가 자꾸 여자를 소개시켜달라합니다A. 여자를 소개시켜달라는 친구분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안해준다고 치사하다고 말을 하는 것은 본인만 생각하는 분인가 봅니다. 여자분을 소개해주고 싶어도 주변에 아는 분이 없어서 못해준다고 하면 알아들고 혹시나 있으면 나중에 라도 해줘라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치사하다고 말을 하니 있어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질것 같네요. 질문자님도 괜찮은분이 있으면 소개해줄텐데 정말로 아는분이 없어서 못해준다고 말한마디 하시고 신경쓰지 마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전남친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했었는데 말을 해야하나요?A. 남친과 한번 헤어짐이 있었다면 미련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만난다고 해도 전에 있었던 감정이 들기도 힘들거니와 전남친이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한다는것은 다시 연이 이어질 확률은 없어보입니다. 더구나 두분모두 소개팅을 한 상태이면 깨끗하게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나을듯 보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맛있는 반찬을 먼저 먹나요 나중에 먹나요?A. 맛집에 가서 밥을 먹든 일반 식당에서 밥을 먹든 맛있는 반찬들이 나올때는 좋아하는 반찬에 먼저 손이 가기는 합니다. 어떤 맛이 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알고 있는 맛이기도 해서 항상 좋아하는 반찬이 우선인것 같네요. 관심없는 반찬에는 손이 잘 안가는 편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가 화장을 안한다고 실제로 욕먹는 경우도 있나요??A. 화장을 안하고 회사에 출근한다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이 들지만 앞에서 대놓고 욕을 하는 사람은 없어도 정말로 뒤에서 수근거리는 사람들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네요. 그러나 화장을 하든 안하든 그분의 취향은 존중해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