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운불곰281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싫으면 치질수술 안해도 되나요?일상생활에 통증도 없고 불편한 점도 없는데 의사가 수술을 권유한다고 하면 꼭 수술 해야할까요? 전 싫은데뭐 합병증이 있거나 그런것도 아닙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하복부 뻐근함.. 스트레스 때문일수 있나요?충수절제술 받은 적은 없는데..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허리나 다리를 펴기 힘든 정도는 아니고 갑자기 일어날때나 오른 팔을 좀 들고있으면 뻐근한 정도에요움직이는것도 제 생각엔 별로 지장 없고 오른쪽 상반신쪽이 좀 다 뻐근한 느낌인데.. 단순 스트레스 때문에 이럴수도 있나요? 지금 확진 상태라 아무것도 못하니 더 불안하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22세 남성 암 확률 얼마나 될까요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주로 동물성 고기(육식)을 고집했고 초록색 음식은 거의 피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줄곧 통통한 체형이였고고등학교땐 학교 갔다가 집에 늦게오면 늘 라면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내과에서 혈액검사 같은걸 해보니 간수치가 걱정 할 정도는 아니여도 높다고 하시고 별 말씀은 안하셨습니다대변도 가느다란게 종종 나오고 피가 변기에 꽉 찬 적이 있거나 이런 적은 없는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기억을 못하는걸수도 있구요가족력은 제 기억상 없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때문인지 식욕이 자주 없습니다3주 전 포경 수술 하고 끼니를 제대로 안하긴했어도 누워만 있는데 거의 7키로가 빠지고 현재는 유지중입니다.. 음주는 하긴했어도 거의 안하구요.. 담배는 아예 안하지만 믹스커피를 많이 마시긴했습니다뉴스기사에서 20대 암 기사들을 보니 남 일 같지가 않고 세상 사는게 무섭네요지금은 개인사정 때문에 내시경 같은건 못해서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로나 때문에 속이 더부룩함과 가슴통증이 있을수있나요지금 속이 안좋고 가슴통증이 있어요.. 명치 한 가운데를 콕 찌르는듯한 느낌이에요..맹장염 같은건 아니겠죠..? 아랫배가 땡기긴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맹장 관련 염증이 걱정입니다 많은 사람이 수술 받나요?현재 22살 사회복무대기중인 한 휴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맹장 관련 염증이 생겨 수술을 받아야할까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맹장 수술을 받는다고 하고.. 10대 후반~20대에서 많이 받는다고 그러더라구요당연한 소리지만 저는 통증도 수술도 너무 싫고 겁이 나서 벌써부터 다가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미래에 대해 걱정이네요제가 지금도 아랫배 통증이랑 휴대폰을 위로 들고있으면 오른쪽 옆구리에 약한통증이 있는데.. 이게 그냥 플라시보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그냥 너무 걱정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치질? 치핵? 저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앉아있거나 걸을때는 가끔 소양감이 있지만 불편하진 않고대변을 쌌을때 매운 음식을 주로 먹으면 변이 적갈색으로 나오는 경우는 있으나 변을 볼때 피 방울이 떨어진다거나 피가 많이 나서 변기를 채운다거나 하진않습니다하지만 가끔 대변 이후 닦을때 바늘구멍만한 피가 나오곤 하는데 이건 별거 아닌가요?치질이나 치핵은 맞는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설령 맞다고 해도 일상에서 불편감이 없으니 그냥 살아도 되는걸까요?신경성인지 뭔지 치질, 치핵을 자세히 접한 뒤로는 항문에 열감이 있는거 같기도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치질이나 그런 관련 증상일까요?가끔 똥을 싸고 닦을때 보면 휴지에 피가 극소량. 굳이 따지자면 머리카락 모근 정도 묻어있는데(변기엔 피가 안묻음)꾸준하게 나오는건 아닙니다비데없이 똥을 닦을때도 많이 닦으면 가끔 피가 나왔었어요 그렇게해도 딱히 일상생활 할때 불편함은 없었고..사실 치질때문에 일상에 지장이 간다는게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똥을 싼 후 열감만 살짝 있지 그 외엔 다닐만합니다 가끔 똥을 덜 닦으면 가려운데 이건 원래 그런가요?이게 수술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죠? 돈도없고 공익근무를 해서 시간도 없습니다..ㅠ항문 주변에 돌기 같은게 만져진다는 사람이 있던데 전 괜히 비위생적일까봐 손은 안대봤습니다만 평소엔 엉덩이 살만 부딪히는 느낌이 듭니다그리고 최근 먹은거에 따라 변 색깔도 차이가 있나요? 제가 최근에 떡볶이 쫄면 육개장 같은걸 먹었는데 이거랑 변이 적갈색인것도 관련이 있을까요팬티에 피 같은게 묻은적도 없습니다.. 아마도음주는 거의 안합니다이 정도의 열감이나 가끔 피 보는건 다른 사람들도 겪는건지.. 궁금하네요찾아보니까 치질수술은 완치의 개념이 아니라 치유의 개념이라 일상생활에 지장없으면 그냥 평생 안고 가는 사람도 많다는데 사실인가요..굳이 수술을 안해도 합병증 같은건 안생기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강 염려증에 대한 염려를 또 하니 미치겠습니다저는 정확한 진단은 받아보지 않았지만 건강염려를 엄청 합니다그렇게 염려해서 병원에 가면 선생님 말을 들어야하는데 듣지도 않구요구글 검색으로 검색을 안해본질병이 없을 지경이고 지금도 편두통이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물론 인간은 그리 쉽게 죽지 않는것도 인지를 하고 수술할땐 마취를 하기에 수술과정이 아프지않다는것도 알지만왜인지, 어디서 오는지 모르는 그런 두려움이 늘 있습니다..지금은 꽤 심해서 플라시보로도 아픈거 같습니다..ex) 치질 검색하면 항문이 아프고 맹장 검색하면 복부가 아픈거 같고 요로결석 검색하면 배가 아픈거 같고구글 검색을 안하면 어느정도 해결이 된다는것도 알지만 잘안되네요..지금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서 어디 가보지도 못하고 불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20대에게도 욕창이 생기긴하나요?제가 최근에 포경 수술을 해서 근 2주간 거의 침대에만 누워있었거든요..포경수술을 하니 엎드리는건 아예 불가능하고 오른쪽이나 왼쪽을 보고 눕는거 또한 쉽지 않아서 거의 천장만 보고 누워있었습니다 2주동안그러다보니 욕창 같은게 생기진않았을지 걱정이더라구요 제가 혈액순환이 안되는건지 수족냉증이라도 있는건지 발이 차가운 경우가 좀 있었기도 했고욕창 초기엔 증상도 없다기에 더 걱정입니다.. 팔에 무슨 여드름 상처처럼 나 있던데 별거아니겠죠..?그 전에도 누워있던 일이 많다보니 신경쓰이네요
- 피부과의료상담Q. 염증 없는 손톱, 다시 한번 글 올려봅니다 이게 나중에 가면 아프기도 할까요?저번에도 글을 올렸으나 사진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한번 다시 올려봅니다제목 그대로 손톱에 염증, 피는 난 적이 없으나 손톱 모양이 원래 이런건가? 하는 의문이 들더라구요특히 두번째 사진 보시면 제가 손톱 자르는 방식을 잘못 이해를 해서 저렇게 잘라 버렸는데 저게 자라면서 파고들거나 하진 않겠죠?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손톱이 좀 늦게 자라는거 같기도합니다 손톱을 좀 많이 길러서 일자로 잘라야할까요?야구공이나 페트병 같은걸 꽉 쥘때 자극이 있긴하지만 평소엔 별 통증이 없습니다유전적인 영향도 없구요..그리고 혹시 손톱을 수술하게 될수도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