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대출경제Q. 학자금 대출 안 갚는것도 신용에 영향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직장인 30대 여자 입니다 대학교는 2년 다니가가 중퇴를 했어요 고로 대학교는 못 나왔고 그냥 최저시급 받고 살아요 학자금대출이랑 생활비 대출 남은게 있는데 금액은 5백 연체이자 100 해서 6백 정도 예요 가끔 분비별로 압류예고 통지나 회사에 통보한다 원천징수한다 이런 협박이 오긴와요 근데 저 핰달에 180만원 받으면서 학자금까지 어떻게 갚으면서 살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나라에서 물가도 올려놓고 이거 학자금 때문에 압류를 하기도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른사람이 대수롭지 않게 한 말이 계속 생각 날땐 어떻게 하시나요?안녕하세요 30대 작장인 여자 입니다 마음이 단단해 질때도 됐는데 성격이 타고나게 소심한거 같아요분명 별 의미없이 한 말인거 알겠는데도 계속 몇일이고 생각나서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왜 상처를 줄까 대수롭지 않데 말한거겠지 따져보고사과를 받아내고싶은거예요막상 그랬다가는 더 후회할텐데 말이예요이런성격은어떻게고쳐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전거 체인 뭘로 닦는게 좋을까요??미니밸로 자전거 이고 탄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비를 맞거나 그래서 그런지 체인에 녹이 슬었어요 치약 뭍어셔 칫솔로 닦고 물티슈로 닦아도 체인이 더러워요 뭘로 닦아야 할까요
- 세탁수선생활Q. 무릎나온 츄리닝 바지는 복구시킬 방법 없나요!제가 아끼는 바지인데요 엠보소재의 와이드팬츠 츄리닝입니다 자주 입다보니 무릎이 튀어나왔어요 가만 서있어도 기마자세 같아요 복구 할 방법은 없을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직장인이 사업자등록증을 낼 경우 회사에서 알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4대보험 가입된 직장인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내서 부업을 해볼 예정입니다 다만 이런부분이 회사에서는 회사일에 집중을 못한다고 생각할수 있어서 이를 절대 알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사업자를 낸걸 회사에서 알수있는 방법이 있나요?아니면 통보가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헌혈을 하려는데 철분부족으로 못했어요 내일 다시 검사하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14일 15일만 헌혈시 경품 3개 준다고 해서헌혈을 하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철분부족으로 거절당했어요 내일 다시 검사하면 될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결할수도 없는 걱정 때문에 잠도 못자고 할일도 못하겠을땐 어떻게 해야할까요집안에 우환이 많아요...가족중 한사람이 자꾸만 사고를 치고 빚을 늘리고 있어요 그사람 때문에 제 생이 망한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살아서 뭐하나 싶고 너무 힘들어요 해결할수 없는 걱정 때문에 잠도 못자고 할일도 못하고 뭔가를 해도 공허하고 집중도 안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단점을 자꾸만 지적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장기 연애중인 커플입니다저는 32세 남자친구는 36세 예요 연애기간은 4년이 넘었어요 서로 싸우지도 않고 착하게 잘 만나요 근데 남자친구가 단점이랄까 자꾸만 제가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을 자꾸 지적해요 예를들어 제가 앞이가 조금 썩었는데 입이 작아서 정말 안보여요 근데 그거 가지고 얼핏 보이면 그거가지고 이이이이 ~~ 하면서 손으로 입술을 들취면서 치료 받으라고 막 뭐라고 해요 저도 치료 받아야하는거 알지만서도 비용도 시간도 정신적 고통도 문제고 해서 안 받고 있는건데 자꾸 뭐라하지 말라는데도 계속 그래요그리고 여름이라 땀이 나는데 얼굴에 나는 땀 가지고 땀난다고 뭐라고해요제가 땀 많이나는 체질이라고 하는데도 왜이렇게 땀흘리냐고 그냥 못본척할수도 그냥 닦아줄수 있는일에도 타박을해요너무 서운하고 놀리는것 같고 기분이 나빠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 정체기는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키 170에 82키로에서 현재는 69키로 입니다 70키로에서 69키로에서 4개월째 정체기입니다 운동을 더해도 덜 먹어도 이상태에서 더 빼기는 너무너무 힘들어요 포기할수도 없고 어떻데 해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받는만큼 일하려는 태도가 잘못된건가요10년째 근무하는 회사에서 그대로 최저시급 만큼만 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할 여건도 안되고 저도 아직 이 회사에 안주하는 입장이라 회사를 원망하지만도 못하는데요 그래도 열정적으로 일하지도 않아요 딱 받는만큼만 일하고 칼퇴근하는데 엄마가 받는만큼만 일한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더 일해도 더주는것도 아닌데 제가 왜 더 일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