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험한오징어12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런 경우에도 아파트 매매가 가능한가요?현재 아파트를 전세로 임대주고 있는데 계약한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여 임대 준 집을 매매할려고 하는데 임차인의 계약갱신권으로 인하여 계약 갱신일 6개월 이전에는 매매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법규로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동산에서 임대인 재산권 보호 차원으로 2개월 이전에도 매매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것이 대법원 판례가 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맞는가요? 궁금하여 질문 올리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두집을 가지고 있는데 양도소득세 절김 방법을 알고 싶어요?현재 아파트 한 채를 가지고 있지만 직장 위치로 인해 가지고 있던 아파트는 전세를 주고 직장 근처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세 준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탈 계획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았습니다. 분양을 받은 후 현재 중도금 납부가 끝났는데 가지고 있던 아파트가 팔리지 않아 아무래도 새 아파트에 완공 후 입주 시기까지 팔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양도세를 내지 않을려면 저희가 새 아파트에 입주하고 3년 이내에 가지고 있었던 아파트를 매도하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맞는지요? 그리고 직장 위치때문에 새로 분양 받은 아파트에 역시 입주가 어려운데 전세를 주면 양도소득세를 내야되는지요? 전세를 주어도 3년 이내에 가지고 있던 아파트를 매도하면 양도소득세 면제 조건이 되는지요?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얼리는 얼음과 커피숍에서 음료수 넣는 얼음 성분이 다른가요?일반적으로 집에서 순수한 물로 얼리는 얼음은 음료에 넣어 먹다보면 금방 녹더라구요. 그런데 커피숍에서 음료수에 넣어 주는 얼음은 잘 녹지 않더라구요. 순수 물로 얼리는 것이 아닌가요? 만약 순수 물이 아니면 어떤 물질을 얼만큼 넣어주나요?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정확히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한 쪽 귀와 다른 쪽 귀 온도차가 나는데 왜 그런건가요?정확히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한 쪽 귀와 다른 쪽 귀 온도차가 나는데 왜 그런건가요?특히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더 확연히 나타나네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무소득 성인 자녀 교육비도 연말정산에 포함시킬 수 있나요?무소득 대학생 자녀의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있다면 국세청 연말정산 간편서비스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잘 몰라 올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추석이 다가오는데 제상 준비 중 과일 개수를 홀수로 준비하는데 그 이유는?이번 추석을 준비하는데 와이프가 과일을 사면서 홀수로 사네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 모르더군요. 그냥 계속해서 관습적으로 사오고 있다고 합니다. 유교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요,? 제사는 유교에서 낫왔다고 하는데...
- 생활꿀팁생활Q. 노트북 배터리 수명을 어떻게 사용해야 길게 사용할 수 있나요?노트북에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계속 사용하는것과 충전 왼료 후 다 사용하고 다시 충전해 가면서 사용하는 것을 비교했을때 어떤 것이 배터리 수명이 길게 사용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디스크 통증에 맞는 주사는 어떤 원리로 통증을 낫게 해 주나요?저희 지인 중에 디스크로 인해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다 병원에 가서 꼬리뼈 쪽을 통해 주사를 맞고 통증이 없어져서 바로 움직이던데 대체 그 주사 약물은 스테로이드 계 약물인가요? 아니면 진통 소염제인가요? 통증을 가시게 하는 원리가 어떤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밀가루에는 당이 많아 당뇨 환자들이 먹지 말아야 되는지요?당뇨 환자들에게 밀가루 음식을 먹지 말라고 병원에서 하던데 밀가루에 당이 많아서 삼가하게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성분이 당 조절에 영향을 주어서 삼가하라고 하는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 내과의료상담Q. 지인이 병원에서 당뇨로 진단받고 하루에 두번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데 계속해서 평생 인슈린 주사를 맞아도 상관 없나요?지인이 병원에서 당뇨로 진단받고 하루에 두번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데 계속해서 평생 인슈린 주사를 맞아도 상관 없나요? 평생 주사로 인슈린을 맞으면서 당을 조절해도 문제 없다면 식단 조절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