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참매87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지급 가능한가요?.....1. 2019. 11 . 11 ~ 현재 (한달뒤 1년) 째 영어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약3달 정도(2019.11.11~2020.02.19)보조강사 하다가 (2020.02.20~2020.05.31) 코로나로 인한 무급휴직 (2020.06.01~현재) 까지는 보조 강사 아닌 담임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2. 코로나 휴직기간 합쳐서 1년되도 퇴직금 수령 가능한가요? 3. 보조교사~ 담임교사 기간이 합쳐서 1년인데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프리랜서 3.3% 뗍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5인미만 영세사업장은 최저시급 못받나요?.월급은 220 오전 10시부터 ㅇ오후 10시간 휴게시간 3시간 있다고 해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브래이크타임없이 손님이 띄엄띄엄 들어오면 일을 계속했어요 흥부형부대찌개집인데 일이 너무 함들어서 5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5일 일한 금액이 366,666원받아서 사장한테 어떤 계산법이라고 물어봤더니 220 월급이 220이구요 220 나누기 한달하면 (30일)하면 73,333이구요 본인이 5일 일하셨으니 곱하기 5 해서 드린ㅇㆍㄱㅇ 겁니다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최저시급 8590인데요 휴식시간뺀다해도 9시간 이면 5일 곱하면 386500원 아닌가요? 그럼 220이란 부분이 최저 시급이안되는거잖아요? 73,333원 9시간 나눠도 8100원인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최저시급으로 안주시는거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말하니까 6일을 일하시면 하루치가 더 나가서 최저시급에 맞구요 설령 최저시급에 안된다 하더라도 우린 5인미만 영세사업장이라 최저시급하고는 상관없어요 그리고 우린 시급제가 아니라 월급제예요 이러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도무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서 문의 드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제가 몸이아파서 일하다가 일을그만두고나왔습니다 퇴직금도못받구요ㅜㅜ.제가일을 너무빡세개하고쉬지도못하다가 결국엔 오래일어서있는근무인지라 13시간거의 다일어나서일했구요 결국엔 하지정맥에걸려서 지금은약먹으면서치료중이구요 그리고 사장님께애기해서 10월달월급은다받았지만 근로계약서같은것도 안썻는대퇴직금같은거받을수있을까요ㅜㅜ 사장님에게는 퇴직금애기도못할꺼같아서 받을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ㅜ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사장이 법대로 가자고 하네요....가게 오픈부터 성심껏 일해서 약 3주 좀 못되는 기간동안 한 가게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고 사장이 준 계약서가 납득이 안된다고 하며 일을 그만두게 됐습니다. 그래서 주휴수당을 1주차 2주차는 포함하고 3주차는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니 대략 145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장한테 이러이러하게 나오더라 라고 문자를 하니 사장이 무조건 최저시급으로 시간 계산해서 120만원 주겠다. 돈을 다 받고 싶으면 노동청에 고발을 해라 대신 나는 너 영업방해로 고소를 하겠다고 하는겁니다. 20만원이면 작은돈은 아니라서 받긴 받아야겠고 소송까지 갈 문제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법쪽으로 간다고 해도 근로 계약서를 쓰지 않았고 제가 고의로 미룬게 아니라 사장이 바쁘다는 핑계로 늦게 쓰게 된거고 저는 알바천국을 통해 주휴수당과 초과수당을 받을 조건이 충족 된다는 노무사님의 답을 얻은 후 금액을 청구 했었습니다. 저희한테 덤탱이 씌우듯 말을 하는 적반하장식 사장과 이 상황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어떻게 해야 돈을 온전히 받을 수 있고 법으로도 보호 받을 수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고용보험 미가입 실업급여 답변부탁드립니다!.1년반동안 일주일에 평일5일 8시간씩 시급 9,000원 일했습니다 근로계약서, 고용보험 등 미가입으로 실업급여를 못타게 되었는데 신고하고 보험비 그동안 안냈던 것 내면 실업급여를 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회사가 문을 닫는 다고 하여 문을 닫아서 하루만에 잘렸고, 퇴직금 등 도 미지급 상태여서 노동부 신고한 상태입니다 네이버 실업급여 계산기를 이용해보니 1일 실업급여액= 60,120원 으로 총 구백만원정도 탄다고 나오는데 이게 맞나요? 그리고 제가 그동안 안냈던 보험비가 얼마정도인지 알 수 없을까요? 계산하는방법을 알려주시거나 계산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보험비와 실업급여가 비슷하면 그냥 바로 취업하려고 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금지급날짜가 근로계약서와다르고 자주변동됩니다....일단 근록계약서상 근무일은 9월까지인데 제가 연장을 원한다고했고 원래 사전에 알려주실때는 연장계약서를 따로 쓰기로했지만 아직 쓰지않았습니다. 본론으로 일단 원래 근로계약서상 알바비납부가 익월말일까지입니다. 보통 한달일하고 한달일한걸 그달에 받는 다른 대.부.분의 알바와는 다르지만 이 또한 제가 동의한것이니 어쩔수없지만요. 문제는 그마저도 지키시지않습니다. 알바비를 납부핫시는분은 저도 모르고 점장님을통해서만 전달되는데 일단 절.대 말일에 절대 죽어도 안들어옵니다. 일단 말일이 지나고 가장 가까운 에 편의상 입금하신다고는 하네요. 그래서 말일이 다가올때마다 점장님께 물어봐서 이번달은 언제 들어오고 그런걸 물어봐야합니다. 더 개같은건 이마저도 안지켜진다는겁니다. 5개월에서 6개월동안 따로 알려주신 날짜에 들어온적은 한번밖에없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미뤄졌습니다. 보통 납부자가 까먹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안넣습니다. 특히 점장님이 출근안하시는날에 납부하기로 했으면 절대안넣으십니다. 알바비로 생계를 유지하는 대학생입장에서 이런거 조차도 맘고생도 심하고 스트레스도많이받습니다. 법적으로 재제할수있거나 피해보상을 받을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정말 꿀알바면 몰라도 정말 최저시급받으면서 40테이블가까이되는 고깃집서빙,주방보조,쓰레기정리,각종 잡일을 다하면서 정말 다른사람들도 인정할정도로 저희 가게는 헬알바입니다. 장사가 안되는것도아닙니다. 매일 밤 6시~9시30분까지는 빈테이블도 없어서 40테이블을 정말 미친듯이 관리해야하고 대기도 3~6팀까지 있을정도입니다...
- 임금체불고용·노동Q. 지각,일 못하면 월급에서 공제하겠다는 협박.매니저한테 지각,일 못하면 월급에서 공제해버리겠다는 협박을 들었어요 제가 지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고 실수 한번 했는데 진짜 정말정말 사소한 실수였는데 그거 가지고 공제하겠다고 난리 치더라구요 그게 법적으로 가능한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두명일을 혼자하는데 돈을 더 안주면 신고가 되나요?.원래 둘이서 하던 가게입니다. 고용점주 같은 느낌이고 현재 알바가 그만두어 2주째 홀로 근무를 합니다. 10시간 근무도 브레이크 타임을 빼고 10시간이며 브레이크 타임 2시간중 1시간은 거의 무조건 업무를 합니다. 사실상 10시간 보다 더 일을하며 두명치 일을 홀로하고있어 몸에 무리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뽑을 생각이 없는듯 공고조차 제대로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 제가 근무하는 날이 아닌데 대신 나온날이 하루 이틀 정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월급이 10원도 오르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2주동안 알바하다가 시급 근로계약서 주휴수당 때문에 짤렸어요.안녕하세요 편의점알바로 오후 10시부터 오전 8시 30분 야간알바를 하다가 짤리게된 알바생입니다. 처음에 갔을때 최저시급을 못준다는 말에 8천원을 제시했지만 거절되고 그대로 7700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몇일이 지나고 감기몸살에 걸려 몸이 힘들어도 계속 나갔습니다만 문득 근로계약서에 대해 물어보니 자기들은 돈이 많이 들어서 안한다고 하더라구여 또 그 다음에는 주휴수당을 물어보니 우린 안챙겨준다 라고하여 둘을 요구하니 너를 고용할 수가 없다며 짤리게 되었습니다 뭔가 일반적으로 받아야하는걸 요구하고 짤리게되어 억울하네요 일한 돈은 위의 시급대로 준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퇴직협의가 자꾸 안되서 고민입니다..편의점에서 일한지 2개월 하고 보름정도 되는데 제가 월급을 받아보니 첫달참아보고 둘째달 받아서 생활을 해보니 생계가 조금 힘들더라구요. 예상과는 다르게 그렇게 매달 허덕이고 있으니 힘들어져서 좀 더 나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자 점주님께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렇게 1주일이 좀 더 넘었어요. 근데 퇴사의사를 전달드린 날 말씀하시기로는 당장 그만두는건 안되고 사람 구할때까지만 기다렸다가 가야한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아직까지 공고자체를 안올리시면서 다른 피드백도 없으십니다.. 하루라도 빨리 옮겨서 더나은 급여조건의 아르바이트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히는 입장인데 하루하루가 애가타네요.. 연락을드려도 까먹거나 답이없으면 그만인 느낌인데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날짜를 선정해서 사전 통지 후 자발적 퇴사를 해도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