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참매87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부당해고를 당했는데 , 퇴직금 주휴수당 해고예당수당 등 받을수 있을까요 ?.2019.4월달 부터 2020.08.26. 까지 음악학원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 결근을 한다거나 해고사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문을 닫는다면서 나오지말라고 하였습니다 . 어제까지 출근 잘 하다가 , 갑자기아침에 카톡을 받았습니다 . 부당해고라 생각이 듭니다 . 19.4월부터 2-7시까지 5시간 일을 하였고 , 코로나 때문에 20.3~4월 까지는 휴원을 하였고 20.5월달은 코로나때문에 3-6시까지 단축 을 하였고 , 20.6~8 월달 까지는 2-6시까지 주 16시간 씩 일을 하였습니다 시급 10000원 입니다 이럴경우 , 퇴직금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 여태 주휴수당 받은적 없는데 받을수 있나요 ??
- 근로계약고용·노동Q. 전에 일한곳에서 민사로 손해배상청구를 하였습니다..아는 지인의 소개로 일하게되었고 들었던 말과 달리강도높은 업무 내용으로 인해 8일만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알바비를 지급하지않자 저는 근로계약서 미작성.임금체불로노동청에 진정서를 넣게되었고 다음날인 오늘사장한테서 문자가 왔습니다.알바 2일차 쯤에 저에게 카운터를 정리.청소를 지시하게되었고저는 이를 행하고 다음날에 제가 카운터에 있던 사업자등록증.허가서를 제가 버렸다는겁니다.그때는 그냥 혼나고 말았고 저는 제잘못을 인정하지 않고저도 그 서류의 중요성을 알고있었고 제 잘못을 부정했습니다.어제 노동청에가서 체불된 임금.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진정서를 넣었고 오늘 사장이 문자로 제가 그때 버린 서류로인한피해 (재발급.영업을 1주일을 하지못한 피해.변호사 선임비)손해배상 청구를 민사로 저에게 한 상태입니다.증거자료없고 . 목격자도 없으며. 다른 자리에 있던 실장의 증언뿐입니다.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부당하게 하루아침에 해고를 당했습니다.1. 처음 면접보러갔을때 조건이 주3일 골라서 하라고함 .2. 저는 학교 시간표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금요일은 공강이므로 가능하고 나머지 하루도 시간표가 확실히 나오면 가능하니깐 평일 2 일 토요일 하루 하겠다고함 만약에 평일에 공강이 하루 밖에안날시에 평일 하루와 주말도 하겠다고 함.3. 알바시작할때쯤 시간표가 확실히 나와서 저는 평일 2일 토요일 하고싶다고 말함. (이유: 부모님이 종교적으로 확고하셔서 일요일에 교회를 가시길 원하십니다.)4. 사모님이 착하셔서 같이일하는 언니랑 맞춰보라고 하심.5. (전부터 일하고있던 다른 알바생) 언니가 처음에는 알겟다고 함 그다음날 전화와서 일요일 근무 안되겟다고 광주로 토요일, 일요일 학원다녀냐하므로 나에게 해달라고함6. 내가 부모님께 여쭤보고 말씀드린다함. ( 당연히 될리가 없음 예배는 빠른게 9시 예배인데 8시까지 출근이므로)7. 언니한테 힘들것 같지만 언니는 미래가 달린일이므로 우선 학원이 급하니깐 언니 제가 금토일 할테니깐 언니는 마음 편히 먹으시고 학원 등록하세요! 제가 일요일에 해볼수 있을때까지 해보고 하다가 힘들면 그때 사모님께 일요일 알바만 새로 뽑는건 어떻겠냐고 말씀드리겠다고 카톡으로 말하고 좋게 마무리 지음.8. 오늘 9월 2일 갑자기 사모님이 언니한테 들었는데 언니가 너 걱정을 하더라구 일요일 출근하는걸로 부모님하고 사이가 안좋다며 우리는 길게일할사람을 찾아서 안맞는것 같아 수고햇고 계좌번호 보내줘라고 연락이 오심9. 저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설득 시켜서 일요일에 알바 가능 하도록 부모님과 합의점을 찾았던 상황이라 제가 아~ 언니가 제 걱정이 많이됐나봐요 하고 부모님하고 말나눠서 아침 7시 예배드리고 8시까지 알바나가기로 했어요 제가 길게 일 못할것 같았으면 사모님께 연락드렸었겟죠 ~! 괜찮아요 라고 톡을 보냄10. 아 미안 사장님 아는 지인 딸이 이미 하기러 해서 어쩌지..?하고 하루아침에 일에서 짤리게됌결론 : 저의 말은 들어보지않고 지인 딸을 쓰려고 제가 최근에 들어온 알바생이라서 제의견은 물어보지않고 하루아침에 짜름 .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에 적힌 추가 항목은 효력이 있나요?.이번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6개월간 '주 5일 5.5시간(주당 27.5시간)' 일을 하기로 계약한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점주가 추가항목을 적어놨던데, 주휴수당도 안준다고 하면서 알바생들한테는 '내게 피해를 입히면 돈을 내놔라' 하는 심성이 별로라서요. 근로계약서도 일방적으로 적어와서 싸인만 하라고 하시는데, 채용 시 계약서에 적힌 내용들에 대한 아무런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추가항목은 '무단퇴사 시 다음 근무자 채용 때까지의 피해액을 차감한다.' , '3개월 전에 퇴사 시 최저시급 지급은 안되며, 수습기간 시급으로 지급된다.' 입니다. 당장 그만둘 생각은 아니지만, 만일 그만두게 된다면 항목대로 1년 이하 근무자에게 수습을 떼는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저도 주휴수당 미지급으로 신고할 수 있는 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그만둔지 4개월 지났는데 최저시급 못 받은 거 신고 되나요?.수습기간 명목으로 8000원 받고 일했습니다. 근데 사장님 개인사정으로 4개월만에 해고당했습니다. 계약서 미작성에 주휴수당도 받지 못했고, 야간알바여서 새벽 두세시까지 했는데 야간수당도 받지 못했습니다. 기간이 좀 많이 지난 것이 걸리는데 신고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학원 방학인 경우 주휴수당을 못받나요?학원에서 주5일 1시부터 5시까지 총 4시간 근무를 합니다 7월 31일부터 8월4일까지 원장님이 지정한 학원 방학이었는데요 원장님께서 7월 월급을 주실 때 주휴수당은 주5일 일해야 주는거라고 마지막주에 4일 근무해서 해당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르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근무 일 수에 상관 없이 15시간이상 근무하면 주휴수당 받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정해진 근무시간 근무했을 경우 받을 수 있다고 알고있는데 원래 정해졌던건 5일근무지만 원장님께서 학원 방학한다고 하루 빼셨으니 마지막주에는 정해진 근무 일이 4일이고 저는 4일 16시간 근무했으니 주휴수당 받을 수 있지 않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휴수당은 안주면서 세금은 떼가는데 이게 맞는건가요.?일주일에 2번 7시간씩 총 14시간을 일을 합니다 그리고 임금을 한달에 한번 받습니다 시간 계산은 저희가 일을 할때마다 따로 메모해서 총 한달동안 몇시간 일했는지 적어서 사장님한테 보내드리면 사장님이 계산해서 주시는데 가끔 일하는 시간을 보면 예를 들어 저번달 7월 29일 부터 이번달 8월 29일 까지 대타 한번 한것까지 포함해서 74시간을 일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받아야 할 돈은 643800원인데 제가 가불한 4만원을 빼면 613800원을 받아야 하는데 583800원을 받았습니다 사장님께 물어보니 세금 3.3프로 떼고 주신거라고 하시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12시간 근로계약했지만 대타로 나가는시간에대한 주휴는 지급안받는게 맞는건가요?.안녕하세요. 주말알바로 주 12시간 일하는데요 대타를 많이나가서 평균적으로 주 22시간은 일하고 많이나갈땐 주 30시간도 넘게일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기존까지는 주휴수당을 챙겨주시다가 사장님께서 너는 원래 주말알바라 초과근무해도 주휴지급없이 연장근로시간으로써 기본급만 챙겨주면 되는것인데 지금껏 모르고 지급했으니 이번달부터 지급하지 않겠다! 라고 하셨는데 이게 맞는것인가요?? 직원/ 알바 구분없이 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초과근무한 사람에게는 무조건 지급해야하는것 아닌가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사장님이 cctv로 업무하는것을 감시합니다.사장님이 10시 ~11시쯤 퇴근하시는데 그이후로 계속 cctv로 감시하시는지 다음날 출근할때 너 왜 11시 이후에 왜 쉬고있어? 또는 핸드폰하지마라, 벽에 기대고있지마라 라고 cctv로 감시한뒤 꾸지람을 지속적으로 줍니다. 제가알기론 cctv는 도난이나 특수한상황이외에 직원감시용으로 쓰면 불법으로 알고있는데 이거 어떻게 신고할수있나요? 고소장 작성해야하나요? 또한 손님들 테이블에 나간 휴지, 기본안주를 자꾸 재활용하라고 강요합니다. 현재 코로나시대이므로 제가 말로는 대답하고 실제로는 살인행위라 생각되어 이행하지 않았는데, 재활용하지 않는다고 저에게 계속된 꾸지람을 줍니다. 이에 대한 신고가 가능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과받아도 용서가 어려운 상황?모임에서 한사람의 잘못으로 예전처럼 분위기가 좋지 않아잘못한 부분을 나한테 사과한다고 말만하고사과를 전혀 하지 않고 아주 뻔뻔하게 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받아 주어야 하는지요? 아니면 내가 모임에서 빠지는게 좋은 것인지요?사과받아도 용서가 어려운데 차라리 제가 빠지는게 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