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역사학문Q. 고구려는 전성기 때 왜 별도로 칭제하지는 않았을까요?고구려가 광개토대왕과 장수왕 시기에 동북아에서 나름 크고 강성한 국가를 이룩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당시에 따로 칭제하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라이벌로 여겨지는 중국의 북위랑 비교해도 살짝 아쉽지 그렇게 꿀리는 수준은 아니던데 황제로 스스로 드높히지 않고, 태왕? 이정도 명칭에 만족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살짝 아쉽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스팸차단앱이랑 폰자체 차단 옵션이랑 겹치는 건가요? 따로따로인가요?요즘 스팸 문자가 넘 많이 와서 따로 스팸차단 앱을 깔았는데요. 알고보니 갤럭시에도 자체적으로 스팸등록 옵션이 있더라구요. 차단앱이랑 폰 자체 차단 옵션이 동일한 건가요? 아니면 따로따로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차단앱 삭제하면 그걸로 차단했던 번호들은 다 차단이 해제되는지도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하루에 5분씩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명상법 추천해주세요.제가 요즘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의욕도 떨어지고 있어서 뭔갈 변화를 주보려고 합니다. 특히 명상이 굉장히 좋다고 하던데, 이런 것을 해본적이 없어 막연하네요. 그리고 30분 이상 장시간 시간을 내기 힘들고 짬짬히 5분 정도씩 시간을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도 명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꿀팁 없을까요?
- 역사학문Q. 선사 시대 대규모 문명권이 나올 때 갠지스강 쪽은 좀 늦게 등장하는 것 같은데 이유가 있을까요?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청동기 시대 메이저한 초기 문명권들인 4대 문명들 중 인더스 문명이 굉장히 빠른 시기에 등장해서 천년 이상 존속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근의 갠지스강 쪽도 비옥한 토지가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는데 동시기에 이런 대규모 문명이 나온 흔적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기원전 1000년 쯤 해서 베다 시대에 들어서야 고대국가들이 등장하구요. 이렇게 갠지스강 쪽에서는 4대문명에 필적하는 고대 시원 문명이 곧바로 등장하지 못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진보-보수, 좌파-우파 이렇게 구분되는 기준 같은 게 어떻게 되나요?이전부터 관습적으로 진보 vs 보수, 좌파 vs 우파 이렇게 정치 지형을 구분해왔는데 정확하게 진보 vs 보수를 가르는 기준이랑 좌파 vs 우파를 가르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걸까요? 보통은 진보-좌파를 같은 걸로 보고, 보수-우파도 같은 걸로 보던데 실제로는 뭔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거든요. 알기 쉽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맥주에서 올몰트라는 말이 있던데 이게 정확히 뭘 말하는건가요?요즘 맥주 광고할 때 올몰트? 몰트 맥주라는 말을 쓰던데요. 이게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 말인가요? 좋은 맥아를 썼다는 그런 취지의 말인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의욕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안좋은데 포스파티딜세린을 먹으면 나아질까요?제가 요즘 들어서 의욕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안좋아지는 게 느껴집니다. 이게 도파민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말이 있던데요. 그래서 검색해 보니까 포스파티딜세린(PHOSPHATIDYLSERINE)이라는 물질이 도파민 생성?에 좋다고 하던데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처방전 없이 영양제로 먹을 수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영화에서 제작, 연출, 극본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말하는가요?영화 상세 내용을 보면 제작, 연출, 극본 이렇게 세부 분야가 나뉘어져 있던데 이게 정확하게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 감독이 맡는 역할이 연출에 해당하는 건가요? 제작은 그러면 어떤걸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켈트족 역사를 공유하는 아일랜드와 웨일즈, 스코틀랜드는 동족의식 같은게 있을까요?고대 켈트족의 후예로 알려진 아일랜드 사람들과 웨일즈, 스코틀랜드 사람들의 경우 서로간에 동족의식이나 아니면 뭔가 서로 통한다는 의식은 없나요? 아무래도 현대에 들어와서는 각기 나라도 다르고 역사적으로도 함께했던 시기도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요.
- 생활꿀팁생활Q. 원두 커피 중에 시큼하고 과일향이 살짝 나는 게 있던데 왜 그런가요?좀 비싼 커피숍에 가서 원두 커피를 마셔보면,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 커피와 다르게 시큼한 맛이 나면서 뭔가 과일향 같은 것도 나는 경우도 있던데 이게 어떻게 해서 이럴 수 있을까요? 뭔가 첨가하는 건 아닌 것 같고 고급 원두 자체에서 이런 맛과 향이 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