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사자163
- 지식재산권·IT법률Q. 창작글 공모전에 수상작의 저작권이 주최사에 귀속된다는 조항이 있는데 그럴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공모전 출품작 저작권 관련 질문 드립니다. 모 공모전에 수상작의 ‘저작권’이 주최사에 귀속된다고 명시해 놓았더라고요 .아하에서 관련 질문과 답변 몇 가지를 읽어봤는데요. 문체부에서 지정한 가이드라인 내용에 보면, 저작권은 기본적으로 원작자에게 있고 주최사는 수상작을 이용할 수 있는 ‘저작재산권’을 가져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위 공모전에서 수상하게 되면 그냥 상금을 받고 저작권 자체를 넘겨주는 계약이 성립돼 버리나요? 아니면 주최사가 저작권과 저작재산권을 모두 가져간다는 조항을 붙여놓은 게 애초에 부당한 것이므로 응모자가 수상 후에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세금 신고(종합소득세) 때 부양가족 설정 궁금한데요?종합소득세 혹은 연말정산 때 부양가족을 등록하는 건에 대한 질문입니다. 과거 정산 때 부양가족 등록한 적이 있는데, 그 가족이 작년에는 소득이 생겼다가 올해 다시 줄었는데요. 매년 신고 때마다 등록된 가족의 소득에 따라 등록했다가 등록취소했다가를 직접 해야 하나요? 아니면 등록된 채로 서류신고가 들어 가더라도, 서류 검토 후 해당사항이 아니면(소득 얼마 이상 등등), 감안해서 처리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인기피로 인해 조직생활이 어려운데, 해결은 차차 하더라도 당장에 견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늘 크고작게 타인을 대면할 때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가까운 관계 속에서나 일회성 대면상황에서는 그럭저럭 그러려니 하고 지낼수 있는데요. 문제는 직장생활인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는 사람들과 친하게 어울리지는 않더라도 업무적으로 계속 같은 사람들과 대화도 나눠야 하고, 의사소통이 원활하려면 마음도 열려있어야 할 것 같은데...기본적으로 직장 내 다른 사람이 말을 거는 것 자체가 부담됩니다. 그러다 보면 계속 경직되고, 상대방 입장에선 차갑다고 느낄 수도 있을 만큼 대답을 단답형으로만 하거나 그러게 돼요. 매일 나가는 직장이고 저로서도 되도록 잘 다니고 싶은데,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게 힘들다보니 늘 스트레스 상태인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말 사람이 아니라 매일 봐야 한다는게 더 힘들고요. 어떻게 하면 이런 스트레스를 줄이고, 나아가 대인기피로부터도 벗어날 수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알레르기약 vs. 알레르기 비염약 vs. 코감기약 어떤 걸 사야 할까요?약국에서 처방 없이 살 때 질문입니다. 어쩔 때 갑자기 재채기가 많이 나고 코가 간질간질하며 묽은 콧물도 나오는 증상이 있을 때 먹으려면 어떤 게 맞을까요?알레르기 비염과 콧물감기가 같이 써 있는 약도 있었던 거 같아서요. 효능 면에서 코감기약을 그냥 사도 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그냥 ‘알레르기약’이라고 하면 항히스타민 등등, 좀더 피부과적인 측면인 거 같은데 맞나요?
- 가족·이혼법률Q. 가족이 신용불량으로 활동 제약이 있어 제 명의 사용하는데 다음 상황 어떤지 답변 주실 수 있을까요?아래 상황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려요. 1. 제 은행에 가족 생활비 금액을 모두 넣어두고, 공과금이며 집계약 등 각종 명의는 다 제 이름을 쓸 수밖에 없는데, 문제될 일이 있을까요?2. 모든 금액이 저 개인의 소득으로 합산이 되어서 (특정 상황에서 소득분위 나눌 때) 제가 소득이 많은 것처럼 되어 버리는데 이런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실제로 버는 돈이 많지도 않은데 많은 것처럼 나오니 어렵네요 ㅠㅠ
- 저축성 보험보험Q. 우울증 약 복용이력 이후 보험가입 언제해야 할까요?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받고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복용한 게 2019년입니다. 2020년부터 진료도 처방도 없었습니다. 실손보험은 옛날에 들어 놓은 게 있는데 다른 회사 상품으로 바꾸고 싶어 찾아보면서, 다른 건강보험 같은 것도 알아보는 중인데요. 신규가입이나 옮기는 건 그럼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정신과 약처방이 있으면 앞으로 아예 가입 자체가 안 되는 건지, 아니면 몇 년 후에는 할 수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에 갑자기 쥐가 나서 발가락이 제멋대로인데 위험한가요?안녕하세요, 가끔 발에 쥐가 나잖아요. 그런데 발가락 하나에만 쥐가 나서 그게 (원래 있는 방향대로 안 있고) 바깥쪽으로 자꾸 휘어지더라고요. 마치 잡아당긴 것처럼요. 발과 다리에 힘을 빼고 주물러주면서 풀긴 했는데, 이런 증상이 반복될 경우 해당 발가락에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가요?이번에는 쥐가 좀 오래 간 것 같고 동일 위치에 이런 적이 또 있어서 여쭤 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 의견을 밝혔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퇴사 의견 밝히고 업무 마무리 유예기간도 적당히 책정했는데 계속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예를 들어 월말까지 한다고 했을 때 월말 이후 근무하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요?회사측에서 제가 제시한 유예기간 외에 추가를 원하면 협의하겠는데 그냥 무작정 계속 하길 바랄 경우에요.퇴사 의견 전달은 날짜와 함께 기록이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암호화폐 입출금 실수 시 코인이 소멸되나요?암호화폐 초보입니다. 업비트로 코인 옮기는 연습하다가, 설명을 놓쳐서 최소입금수량보다 적게 보냈는데요 ㅠ (예를 들면 최소 20인데 5를 보냄)입금 송금 신청 후에는 취소가 불가하다는 설명은 읽어서 알고있는데, 그럼 실수로 신청한 ‘5’코인은 아예 소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