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게논240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 지끈거리고 으슬으슬한데 열은 없어요 이거 뭐죠?어제부터 머리가 계속 지끈지끈 아프고 몸이 좀 으슬으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체온 재보면 열은 안 납니다. 코막힘이나 기침 같은 감기 증상도 뚜렷하진 않고요. 참고로 최근에 7일 내내 일을 해서 거의 쉬질 못했습니다. 단순 피로 누적인지, 감기 초기인지 헷갈립니다. 이런 경우 보통 뭐 때문일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앱테크 고수분들 있으신가요? 질문!제가 지금 주 7일로 일하다가 다음달부터 주 6일로 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여유가 생겨서 앱테크도 병행해보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만보기 방식도 좋습니다 ! 직접해본 후기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설날에 본가 가는 길 너무 심심한데 폰으로 할만한 게임 추천 좀요설날이라 지금 본가 내려가는 길인데 차 안에서 할 게 없어서 너무 심심합니다. 유튜브도 좀 보다 보니 질리고, SNS도 금방 끝나네요. 데이터 많이 안 쓰고 혼자서 시간 때우기 좋은 모바일 게임 뭐 없을까요? 너무 과금 유도 심한 건 말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아침에 알람도 못 듣고 자꾸 지각하는데 이거 의지 문제인가요?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듭니다. 알람을 여러 개 맞춰놔도 소리를 잘 못 듣고 그냥 꺼버리고 다시 자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수업이나 약속에 지각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밤에 일부러 늦게 자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못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그냥 제 의지가 약한 건지, 생활 패턴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 분들 계신가여?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하고 싶은 게 없고 매일 반복인데 몸 안 쓰는 취미 뭐가 좋을까요요즘 그냥 하루가 다 비슷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학교 아니면 집, 알바, 가끔 친구 만나고 끝이고요. 헬스는 꾸준히 하고 있어서 몸 쓰는 취미 말고 다른 걸 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시작할 용기도 애매합니다. 너무 거창하지 않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취미 뭐가 괜찮을까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당.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 아픈 상태로 설날에 본가 가도 괜찮을까요 괜히 옮길까 걱정됩니다어제부터 목이 붓고 침 삼키면 아픈데 기침은 거의 없고 가래만 조금 있습니다. 설날이라 병원도 대부분 쉬는 것 같고요. 문제는 곧 본가에 내려가야 하는데, 혹시 감기 초반이면 가족들한테 옮기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특히 조카들도 있어서 더 신경 쓰이네요. 그냥 마스크 잘 끼고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번엔 안 가는 게 맞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방학엔 개강 기다리는데 막상 개강하면 또 학교 가기 싫은 저 이상한가요?방학 때는 하루가 너무 심심하고 루틴도 없어서 차라리 개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듣고 과제하고 바쁘게 사는 게 더 나을 것 같거든요. 근데 웃긴 게 막상 개강해서 2일 정도 지나면 또 학교 가기 싫어지고 집에 있고 싶어집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처럼 이런 생각 반복하는 사람도 많나요, 아니면 제가 의지가 약한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중학생 여동생 설날 용돈 얼마 줘야 현실적인가요 대학생입니다저도 아직 대학생이고 알바하면서 생활비 조금씩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설날에 본가 내려가는데 중학생 여동생한테 용돈을 얼마 정도 줘야 할지 고민됩니다. 너무 적게 주면 좀 없어 보일까 걱정되고, 그렇다고 무리해서 많이 주기엔 제 형편도 넉넉하진 않습니다. 보통 대학생 오빠 언니들은 이 정도 나이에 얼마 정도 주는 게 적당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 있는데 알바 동료가 영화 보자는데 어떡하죠같이 알바하는 여자애가 저한테 계속 장난치고 은근히 플러팅을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솔직히 조금 설레는 건 사실입니다.문제는 설날 지나고 둘이 영화 보러 가자고 직접적으로 말했습니다. 그냥 동료로 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더 헷갈립니다.여자친구를 배신하고 싶은 건 아닌데 마음이 흔들리는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명절마다 뭐하고 사냐는 말 듣기 싫어서 본가 내려가기 무섭습니다설날이라 본가 내려가야 하는데 솔직히 너무 가기 싫습니다. 친척 어른들이 모이면 꼭 요즘 뭐하냐, 취업은 언제 할 거냐, 앞으로 계획은 있냐 이런 질문이 쏟아지는데 그때마다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뚜렷한 성과도 없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라 괜히 비교당하는 기분도 듭니다.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요. 그냥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부담된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