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중고차 거래시 사고난 자동차 판별방법이 궁금합니다A. 요즘은 대부분의 중고차량 매매상사에서 차량사고이력조회가 가능하니까자세한 성능점검과 더불어 사고유무도 고객에게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만, 확인하시고 구매하시면 피해를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차종별로 체크방법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보는 방법은 비슷하기에 알려드리겠습니다.●중고차는 보닛을 열어보면 사고 유무를 확인 할수 있습니다.중고차 앞부분을 덮고 있는 보닛이 교환 됐다면 일단 사고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닛을 열면 끝부분을 따라 실리콘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이 실리콘 부위를 손톱으로 눌러 찍었을 때 손톱자국이 곧 사라지면 교환하지 않은 것입니다.●지지패널보닛이 교환 됐다면 중고차의 패널(라디에이터를 받치고있는 가로로 된 쇠빔)을 살핍니다. 패널수리여부가 중요한 이유는 사고로 차체에 가해진 충격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보닛을 열고 차 앞쪽 볼트를 풀었던 흔적 유무를 확인합니다.●앞 펜더앞 바퀴를 감싸고 앞 펜더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선 앞문과 보닛을 함께 엽니다. 먼저 펜더가 차체에 결합한 상태가 매끈한지를 확인합니다. 이어서 펜더를 고정하기 위해 조여진 볼트가 있는데, 볼트에 페인트가 덮여 있으면 정상입니다.●문짝문짝 교환 여부도 실리콘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가각의 문짝이 다른 문짝 실리콘과 같은 색깔, 비슷한 모양인지 우선 확인합니다. 문짝을 차체와 연결하는 볼트의 재조임 여부도 살핍니다. 문짝과 차체 사이의 사람 손으로 닿을 수 없는 부분까지 깨끗하면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뒷 펜더와 트렁크뒷 펜더, 트렁크 등 차체 후면의 사고는 차체의 균형이 무너져 잡음과 잔고장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트렁크를 열면 고무패킹이 있는데, 그 안쪽을 벗겨보면 철판 모서리가 나옵니다. 모서리가 매끄럽다면 트렁크 부위에 사고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해도 무방합니다.●차체차문을 열고 천장으로 가는 부분을 보면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지프형 차가 전복사고를 당했다면 이 부분을 잘라서 이은 자국이나 녹이 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앞 좌석과 뒷 자석 사이에 있는 기둥을 밀어보세요. 걸림없이 미끄러지면 상태가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판금. 도색차체를 다시 도색했다면 페인트 방울들이 튀어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휀더의 경우는 바퀴를 덮고 있는 부위에 페이트 방울이 묻기 쉽습니다. 문짝은 유리 근처에 있는 고무패킹에 칠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판금작업을 거친 차는 태양을 마주하고 차 표면을 45도 각도로 보면빗살무늬가 나타납니다. 또 기계로 판금한 경우는 원모양의 자국이 남습니다.●계기판조작된 기계식 계기판은 숫자 배열이 일치하지 않고 서로 어긋나기 쉽습니다. 계기판과 차체를 연결하는 볼트에 빛을 비추면 흠집이 발견됩니다. 전자식 계기판은 기계식과 달리 계기판을 떼어 수치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대신 정상 주행거리보다 짧은 중고 계기판으로 교환할 수는있습니다. 따라서 연식에 비해 지나치게 주행거리가 짧은 차는 일단 의심의 대상입니다. 통상 1년에 2만Km 정도를 정상 주행거리로 봅니다.●침수차침수차는 십중 팔구 애물단지로 전락하므로 절대 구입하지 말아야합니다. 침수차는 실내 악취가 많이 나며 시트 또는 내부 각종 부착물에 얼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벨트 끝부분, 시거, 잭, 시트 사이, 연료주입구등 모래나 오물이 묻어 있고 시트 밑 부분의 스프링, 좌석레일, 헤드레스트 탈착부위 등 금속이 있는 곳에 녹이 나기도 합니다.[출처] : http://www.cnauto.co.kr/Commu/Commu_View.asp
- 생활꿀팁생활자동차 앞쪽에 벌레들이 부딫쳐 지저분해 졌는데 쉽게 제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A. 자동차 벌레 자국은 식초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여름철에 운전하다 보면 자동차 범퍼, 앞 유리창, 백미러 등등에 벌레들이 달라붙어 자국이 남을 때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닦아내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때 식초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 닦으면 깨끗해 집니다.베이킹파우더와 식초는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니까 가정에 준비해 두시면 여러모로 편리할 것 같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꽃게 암컷과 숫컷의 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A. 꽃게는 사계절중 여름을 제외한 모든 시기에 맛볼 수 있는데 계절별로 꽃게의 가격과 퀄리티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3월~5월 사이에는 암꽃게들이 산란을 준비하는 시기인데, 이때는 몸집도 크고 알도 꽉 들어차있습니다. 이 시기의 암꽃게는 가격이 비싸다고 합니다.봄철에 알이 꽉 찬 암꽃게의 인기가 많다보니 수꽃게 보다는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지 않나 생각됩니다.참고로 봄에 잡은 암꽃게를 냉동해서 판매하기도 하는데 활꽃게 보다 가격이 크게 떨어지지느 않는다고 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묵은 때를 제거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A. 주로 주방에 있는 묵은 때, 찌든 때를 제거하는 방법 여러가지중에 몇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무엇보다 주방 기름때는 그때그때 청소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1. 기름때 : 따뜻한 물에 적당량의 과탄산소다 두 세 큰술을 타서 청소하시면 힘들게 문지르지 않아도 찌든 때가 잘 닦입니다. 물에 탄 과탄산소다는 기름과 단단히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서 찌든 때 청소에 효과적입니다.2. 손상되기 쉬운 표면 : 식용유나 베이비오일을 부드러운 행주에 오일을 묻혀 기름기가 있는 곳을 문지르고 30분 후 세제물로 기름기를 닦아내면 눌어붙은 기름이 닦여집니다.3. 원목, 스텐, 플라스틱 :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주방세제 1/2작은술, 물 1/2작은술을 섞은 것을 물에 적신 스펀지에 묻혀 원목이나 스텐, 플라스틱을 두루 문질러 닦아주면 됩니다.4. 벽지에 묻은 기름때 제거 : 베이킹파우더와 물을 적당량을 섞어 얼룩진 부위에 바르면 물이 증발하는 동안 베이킹파우더가 기름때를 제거하고 변색을 되돌립니다. 오염이 심할 땐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비누는 여러 사람이 함께써도 세균감염이 되지 않나요?A. 비누에 세균과 박테리아가 득시글거린다는 공포는 오래됐습니다. 세균 민감족들의 경전 에서는 “고체 비누를 쓰지 말고 물비누 용기에 들어 있는 비누를 쓰라”고 권합니다. 다른 사람의 세균을 손에 묻히는 것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미국 은퇴자협회에서 제공하는 건강정보를 보면 “손을 깨끗이 하려고 비누로 씻지만 비누에 남아 있는 박테리아와 세균이 더 묻을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게다가 이 협회는 “공중화장실 물비누통의 25%가 배변 세균으로 오염됐다”는 미 애리조나대학의 연구 결과를 들며 “공중화장실 비누통은 아예 만지지도 말고 만졌으면 15~20초 동안 뜨거운 물로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정말 화장실에 있는 비누에 세균이 있는지를 이 물어본 전문가들의 의견은 좀 다릅니다.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만드는 아모레퍼시픽 연구팀은 “비누는 높은 pH를 유지하기 때문에 세균이 생성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보통 ‘화장비누’라고 부르는 세안용 비누는 pH 산도가 6을 넘는 알카리성 비누입니다. 게다가 세정 성분이 세균을 억제하기 때문에 세균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식품안전의약청 미생물과 이순호 연구관도 “비누에 균이 있는지 없는지보다는 비누를 사용할 때 세균이 우리에게 옮겨오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계면활성제는 우리 몸에 있는 것을 떨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비누에 세균이 있다고 해도 씻겨나가지 우리 몸에 붙는다고 보기는 상식적으로 어렵답니다.단국대 의예과 서민 교수는 “비누로 손을 씻어 세균이 옮은 경우는 장담컨대 단 1건도 없다”며 “왜 예뻐지는 비누는 믿지 않으면서 항균비누는 믿느냐”고 되묻습니다. 우리 몸에 있는 세균들은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이 균형을 지키고 있는 상태인데 나쁜 세균만 공격하거나 몰아내야 한다는 생각은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답니다.원문보기: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55631.html#csidx13a47f7af0bae18b9257a225494ab75
- 생활꿀팁생활자동차 타이어의 제작일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타이어 사이즈와 제조일자 등을 확인방법입니다.타이어 측면을 살펴보시면, 타이어 규격과 도트표기방식을 통해서 타이어 사이즈와 제조년월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출처] https://www.hankooktire.com
- 생활꿀팁생활보통 말하는 "상식이 없다" 라고 할때 이 "상식"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A. 국어사전에는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모두가 이해하고, 이해해야 할 가치입니다. 모두가 공유하고 공유해야 할 감성과 인식 즉 공감이 아닐까 합니다.남의 감정, 의견, 주장들에 대해서 자기도 그렇다고 느끼는 기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육류를 섭취할때 지방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없나요A. 안녕하세요.저도 육류를 즐겨 먹고 좋아하는데요,고기를 드실 때 생채소와 함께 드신다면 콜레스테롤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생채소에는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지방을 분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고기 드실 때 상추, 깻잎 같은 채소들과 함께 드시면 포만감도 있고 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스마트폰이 느려지는걸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스마트폰 기종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지가 않아서 제가 사용하는 갤럭시S8로 말씀드리면설정 - 다바이스케어에 들어가시면 저장공간, RAM 이렇게 보이실겁니다.저장공간과 RAM을 가끔 정리해주고 최적화 시켜주시면 어느정도 속도가 빨라질거라 생각됩니다.좀 더 자세한 문의는 사용하고 계시는 스마트폰으로 114 전화를 하셔서 안내받으시면 되겠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데자뷰는 진짜일까요? 아니면 착각일까요?A. 데자뷔는 프랑스어로 "이미 본” 이란 뜻으로 최초의 경험인데도 불구하고, 과거에 이와 같은 경험을 경험한 것 같은 착각을 일컫는 말입니다. 인간의 뇌는 일상생활에서 엄청난 양의 기억을 저장하는데, 이 엄청난 양의 기억을 저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뇌는 일상생활에서의 기억을 간략하게 저장하는데, 간략하게 저장된 엄청난 양의 정보는 비슷한 기억이더라도 인간의 뇌는 같은 기억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생긴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보통 데자뷔 현상을 겪은 사람들은 대부분 꿈속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데 이것을 데자뷔 현상이라고 합니다.20세기 초 프랑스의 심리학자인 플로랑스 아르노가 최초로 이러한 현상을 규정하고, 이후 에밀 부아라크가 데자뷰란 단어를 처음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데자뷔 현상은 과거의 망각한 경험이나 무의식에서 비롯한 기억의 재현이 아닌, 그 자체로서 이상하다고 느끼는 뇌의 신경화학적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또 다른 학설은 무의식에 의한 행동이나 망각된 기억이 뇌에 저장되어 있다가 그것이 유사한 경험을 만났을 때, 되살아나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사람의 뇌는 엄청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서 스치듯이 한번 본 것도 잊어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뇌세포 속에 저장하는데, 이런 세포 속의 정보들을 모두 꺼내는 것은 아니고 자주 보고 접하는 것들만 꺼내보지만, 뇌는 훨씬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무의식중에 했던 일을 다시 하거나 방문했던 곳에 갔을 때, 처음 하는 일 같은데 아련히 똑같은 일을 한 것처럼 느끼는 것입니다.이런 현상은 초자연적으로 개입된 사태에 의해서도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뇌의 기억이나 이상하다는 느낌이라는 설명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도움되기 바랍니다.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C%8B%9C%EA%B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