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파랑새159
- 안과의료상담Q. 안약을 자주 넣다 보니 눈이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계속 사용해도 될까요?눈이 건조해서 시중에서 구매한 인공눈물을 여러번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가끔가다 사용을 해도 나아지지 않고 눈이 뻑뻑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이러한 경우 인공눈물 사용을 바로 중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인공눈물을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남용이라는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하며, 인공눈물 사용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관리해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약 복용약·영양제Q. 아이가 해열제를 먹고도 계속 열 증상이 있다면 다른 약을 먹여도 될까요 ?6세, 4세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가끔씩 아이가 아프면 병원을 가기 전에는 일단 약국에서 판매하는 여러 약을 먹이는데, 안내된대로 정량을 먹이려고 하지만, 과다 복용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에 대한 걱정이 항상 있는데요.집에서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오래 앉아서 일하다 보면 목이나 어꺠 통증이 심한 경우가 있는데, 꼭 병원에 방문을 해야 할까요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다 보니 목 어깨 등이 뻐근하고 저린 느낌이 자주 듭니다.간단한 스트레칭도 하고, 헬스장을 다니며 폼롤러도 열심히 하는데, 큰 호전이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단순 근육통과 병적인 문제를 구분하는 기준과 병원에 가면 어떤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아내의 코막힘과 두통이 오래되는데, 단순 두통인지 축농증인지 궁금합니다.아내가 계절이 바뀔때마다 코막힘이나 콧물이 심한편입니다.단순 약을 먹어도 잘 호전되지 않는 것 같아 알레르기 성 비염인지 축농증 같은 질환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어느 시점이 되었을 떄 병원에 가는 것이 좋을지 필요한 검사 범위가 어떤정도인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목 건강에 효과적인 생활습관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상담업무를 많이 하고 있고, 가끔씩은 자문을 위한 컨설팅환경으로 나가거나 교육을 하기도 합니다.목건강이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평소에 목관리를 하기위해서 어떤 생활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 하이킹취미·여가활동Q. 주말에 초등학교를 개방할 수는 없나요 ?집앞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주말에는 개방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6세, 4세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 잘 갖춰진 운동장이 있어 산책이나 달리기 등을 하는데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살았던 예전과는 다르게 학교가 주말에는 개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그래도 주변 시민들이 활동하기 좋은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되는데, 요즘에는 왜 학교를 잘 개방하지 않는지 궁금하고, 개방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약 복용약·영양제Q. 실제로 두통약을 먹으면 심리적인 고통도 완화되나요 ?우연히 커뮤니티를 보다가 타xxx과 같은 두통약을 먹으면 심리적인 고통, 즉 마음의 상처도 회복될 수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살면서 심리적인 고통을 받았을때 두통약을 먹어본적이 없어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인지, 어떤 이유에서 효과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 양육·훈육육아Q. 아이들이 3~4시정도만 되면 잠에서 깨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6세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보통 아이들을 같이재우고, 저는 잠이 든 뒤에 안방으로 빠져나오거나 그냥 같이 자는 경우도 있는데, 항상 3~4시정도가 되면 잠에서 깨 엄마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이들을 아주 빨리 재우는것도 아니고 8~10시 사이에 재우는데도 거의 항상 일어나는데, 숙면을 취할수 없는 환경일까 궁금하여 이런 현상이 자연스러운 것인지 조금 더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에게 착한(?) 말들을 잘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세,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아이들앞에서는 항상 조심하려고 애를 쓰지만, 사회생활도 하고, 더 이상 아이들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다보니 비속어나 줄임말 등을 저도 모르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이들이 이러한 말들을 빨리 배우는 것 같아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는데도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아이들에게 바른말, 착한말들을 잘 해줄 수 있도록 부모로서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졌습니다.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 올해는 어린이집 2년차입니다.작년에는 뭘 잘 몰라서(?) 어린이집에 대한 등원거부가 그리 크지는 않았는데, 올해 3월 어린이집 등원일정부터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는 등원거부가 너무 심해진 상태입니다.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있지만, 이러한 감정을 조금 더 빨리 다스릴 수 있는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