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파파스머페트
- 생활꿀팁생활Q. 현관에 눈 녹은 물 안생기게 하는 좋은방법이 있나요?겨울에는 현관이 너무 지져분합니다.특히 눈 오는날에는 더욱 난감합니다.밖에서 그렇게 눈을 털고 들어와도 조금있으면눈이 녹아서 현관에 흙탕물이 그득하게 됩니다.어떻게 하면 눈녹은물에서 해방 될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수입고기는 판매를 안하나요?집근처에 2마트가 있어서 항상 그곳으로 갔는데이번에 하나로마트가 생겨서 하나로 마트에서고기를 사려고 보니 전부 한돈하고 한우만 판매를하고 있더라구요.하나로 마트에는 수입고기는 판매를 안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대형플라스틱류 장난감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이제 아이들이 자라서 더이상 가지고 놀지는 않습니다. 부피가 커서 자리를 엄청차지 하다보니 버릴려고하는데 재질이 플라스틱 같습니다.재활용으로 분리수거하면 될까요?대형폐기물스티커를 붙여서 버려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먹다남은 참치캔은 어떻게 보관하나요?참치캔을 반찬으로 가끔 먹다보면 남는경우가 있는데다른분들은 어떻게 보관하시나요?기름이 많아서 다른 그릇에 옮겨담으면 기름이 묻는건 싫고... 마땅한 뚜껑은 없고..좋은방법이 있을까요?
- 자동차생활Q. 핸들 열선을 작동시키면 핸들 전체가 따뜻해 지는게 아닌가요?옛날 차량만 이용을 하다 이번에 차를 바꿔서 핸들 열선이라는 것을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열선을 작동시켰더니 조금 있다가 따뜻해 지는데 핸들이 전체적으로 따뜻해지지 않고10시10분? 손잡이 방향만 따뜻하고 윗쪽과 아랫쪽 12시 방향과 6시 방향은 하나도 안따뜻해디저라구요.위,아래는 따뜻해지지 않는게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력직으로 이직했습니다. 직속 선임이랑 업무스타일이 너무 달라 스트레스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경력직으로 이직 했습니다.아무래도 낯선회사이니 업무 처리가 아직은 미숙하고 회사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아 많은 걸 물어보고 해야하는 상황 입니다.그런데 직속 선임이랑 업무 스타일이나 인수인계에서 맞지 않아 계속 부딪칩니다. 아무리 경력직으로 왔지만 모든걸 다 알아서 할 수 는 없는 상황인데 그런것도 모르냐고 계속 부딪치는 상황인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여자아이 입니다. 매일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혼나고 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6세 여자아이 입니다.매일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혼나고 옵니다.집에 와서는 오늘도 선생님한테 혼났어..하면서 우울해 하고.기분좋게 집에 온 날은 물어보면 오늘은 별로 안혼났다고 자랑을 하며 좋아 합니다.다른 선생님께 여쭤보니 혼내는 선생님이 조금은 막혀있는 듯한 선생님이라고 하시는데.정말 아이가 잘못을 해서 매일 그렇게 혼나는건지, 선생님께서 작은일에도 혼일 내시는건지..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감기에 걸렸을때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환절기마다 감기에 걸립니다.지금도 감기에 걸려 있네요....감기는 우스게 소리로 약 먹으면 일주일 , 약 안먹으면 7일이면 낫는다고 하는 말이 있기는 한데요.그래도 감기에 걸렸을때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기침이 심해서 잠도 못자겠어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발이 크신 분들은 신발 구매를 어떻게 하시나요?고등학교 2학년 아들녀석 발이 290~300mm 입니다.신발 사는게 고민 입니다.일반 매장에서는 사이즈가 커야 280mm까지 밖에 없더라구요.그래서 맞는 신발이 있으면 2켤레씩 샀놓고 신는데 고등학생이 되니 외모에 엄청 신경을쓰면서 똑같은 신발 계속 신는것을싫어 하더라구요.인터넷에서 메에커가 아닌 일반 중국산 신발을 사면 그나마 사이즈 큰게 있는데 얼마 못가서 망가집니다.신발 살때마다 인터넷 검색하는게 노동이네요.발이 크신 분들은 신발 구매를 어떻게 하시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감기에 유독 잘 걸리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다른 병은 거의 걸린적이 없습니다. 병원에도 거의 갈일이 없습니다.흔한 눈병이나 장염, 심지어는 무좀도 걸린적이 없는데 유독 초겨울에만 감기에 걸립니다.한해도 거른적이 없이 매 해 12월 쯤이면 꼭 감기에 걸립니다.유독 감기에만 걸리는 이유가 있을까요? 독감 예방주사도 해마다 10월경에는 꼭 맞습니다.올해는 감기를 피하고 싶었는데 또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