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재칼22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동거 성관계 횟수가 줄어드는 이유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연애할때 눈만 마주쳐도 난리나던 시절..동거하면서 횟수가 줄어들었죠...결혼하고 신혼이 되자 또 눈만 마주쳐도 난리났죠...하루하루 시간이지나니 횟수가 줄어들었죠...물론 상대는 동일인입니다. 여기서 신혼이라는 이유로 다시 불타올랐었었었습니다. 심리적인거도 큰거같아요. 환경적인 변화를 주는거도 좋은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들은 왜 좁은곳을 좋아할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저희집 아이도 이불덮어쓰는거 좁은 공간에 들어가는거 좋아합니다. 심적으로 안정감도 느끼고 재미도 있어하는거 같아요. 침대에서 이불속에 들어가서 한참을 같이 놉니다. 그때 진솔한 얘기도 많이 하더라구요. 위험한 곳만 아니면 함께 놀이처럼 해 주는 거도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이면 적은 나이는 아니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나는 죽는날까지 한점 부끄럼없이 살다 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부끄럼 없이 살아간다는건 매우 넓은 의미인거같아요. 도덕적으로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고 부끄럽지 않게 여겨도 부끄럼없이 살고 있다고 느낄수 있겠죠. 여기서 본인 스스로 돌아보면서 반성하는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부끄럼없이 살아가는게 가능하겠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격지심과 질투는 같은 마음일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다른 마음이예요. 질투는 잘난 사람을 보고 부럽다 나도...이런마음이라고 하면자격지심은 본인이 본인에 대해 평가를 한것입니다. 스스로가 만족을 못하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실혼관계적인 남편쪽 식구들 선물을 물어보지도않고 몰래산게 잘못일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글로만 봐서는 남편분이 이상하네요. 표현이 투박하신거일수도 있구요. 서로 감정이 상해도 각방쓰고 말안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이불 덮고 있다보면 화해됩니다. 그리고 서로 표현 성격 차이가 있으신거 같아요. 대화로 해결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들이 계속 엉가남 엉가남 하는데 먼 뜻이에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저도 처음 듣는 말이네요. 친구들이 줄여서 별명 애칭 처럼 부르시는거 같아요. 엉 가 남 뭘 줄인 말인지 유추 해 봐야할꺼같아요. 엉...엉덩이? 엉뚱한?가...가는 너무 많네요남...남자?이렇게 줄인거 아닐까요?엉덩이에 가스 많이 나오는 남자같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겨울철 피부가 가렵고 울퉁불퉁 올라오는 이유?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추운 겨울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때문에 집에와서 따뜻한물로 샤워하고 그러다보면 수분이 엄청 부족하게 되고 따뜻한물에의해 자극받고 악순환입니다. 저는 로션을 바르면 오히려 더 가렵더라구요. 그런데 본인에게 잘맛는 로션은 분명히 있습니다. 비싼게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제 몸이 비싼건 오히려 안좋아하더라구요. 다행이죠...본인에게 맞는 보습 로션 오일등을 발라 주세요. 샤워 후에 수분을 특히 많이 뺏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혼잣말을 하는 이유와 안하는 방법?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혼자 있으면 공허한 느낌이 들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이겨내기 위해 tv 라디오 음악을 트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혼잣말 혹은 노래를 하는 사람도 있죠. 혼자서 말에 멜로디를 넣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게 혼자있는 집이 아닌 외부에서 하게되면 이상하게 보입니다. 가족이나 지인을 초대하거나 전화통화를 통해 공허한 마음을 덜어보세요. 너무 오래 자주 통화하면 상대방이 싫어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해요. 전 여럿 연락이 안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가 눈깜빡이는 틱장애가있는데 병원안가고고칠수있는방법이있나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원인이 정신적인것이라고 하면 병원을 가셔야합니다. 만약 건조해서 혹은 알러지등에 의해 가려워서 그런것이면 병원에 가지 않고 고쳐지지만 정신적인것이라고 하면 병원에서 치료 받으셔야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는게 힘들어요 어떻게하죠ㅜ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어릴때 망나니 처럼 살았다고 하셨는데 회사도 다니시고 열심히 사신거같아요.열심히 살다보면 느끼지 못해도 조금씩 삶이 나아질꺼라고 믿습니다언제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니까요!!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