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도 굶어죽지는 않았으려나 싶습니다만...

검정고무신 리뷰 채널이 빠퀴에서 보면 그래도 1960년대에도 쌀이나 밀이 자라고 개구리나 다슬기 꽃 등등 먹을 것이 많아 굶어죽지는 않았으려나 싶네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60년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활했지만, 농업이 중심이었던 시기라 자원을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입니다. 쌀이나 밀, 그리고 다양한 자연 자원을 통해 기본적인 식사는 해결할 수 있었으나, 경제적인 여건이나 지역에 따라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도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굶어죽을 정도의 상황은 많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검즹고무신의 주인공이 당시로서는 중산층 이상의 경제력을 지닌 가족에 해당한다는 점을 생각하시고 비교를 하셔야하지 앓나 십습니다.

  • 그건 아닙니다. 그렇게 보면 보릿고개란 말이 없었어야 해요.

    쌀과 밀이 있다고 모두가 풍족하게 먹은 것도 아니고 물배 채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많이 낳았던 시대기도 하고요.

    산나물 같이 자연에서 채취하는 것도 겨울이 되면 못하게 되니 겨울에 동사나 굶어죽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듣기론 그 시절엔 복지시스템이 없어 굶어 죽거나 얼어 죽는 사람이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민증도 제대로 없어서 죽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르는경우도 많죠.

  • 그것도 날씨가 따듯할때이야기구요 한겨울 식물도 동물도 활동을 멈추면 먹을게없었죠 거기에 봄에는 보릿고개까지요 그시절 아사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