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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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원장이라면 그렇게 해도 되는지 기가

이 삼일 전 어느 치과에 지인소개로 먼길을 마다않고 갔었지요.

그런데 예약 당시에 미리 말을 했습니다.

나의 치아상태를 보여드리고, 견적만 받겠노라고요.

제가 그 치과를 좋게 생각했던 이유는 치과의사가 원장님 혼자이고, 한곳에서 약 30년정도 자리를 지켰다는 점입니다.

신뢰가 갔거든요.

찾아간 그날, 기대와는 달리 매우 실망을 했습니다.

치과 원장이라는 분이 평상복(체크무늬 셔츠에 낡은 청바지)을 입고 있었고, 드러눕게 한뒤 맨손으로 치아를 만지더군요.

전혀 뜻밖의 행동에 놀랐지요.

그런 원장과 행위를 겪고나서 만정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치과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은 치료를 잘해야 하겠지만

    의사나 간호사 깔끔하고 의료관계자는 깔끔하고 위생적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치과 원장이라는 분이 평상복(체크무늬 셔츠에 낡은 청바지)을 입고 있었고, 드러눕게 한뒤 맨손으로 치아를 만졌다면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저도 간혹관계자가 위생장갑도 안끼고 맨손으로 만질때는 정말 불콰하고 짜증이 나오렺하였습니다

    질문자님 이런 상황에 잘 참으셨네요

    채택 보상으로 1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손을 입에대지 않습니다 무조건 확대경쓰고 확대경과 도구를 가지고 검 사를 합니다 치과가면 무조건 사진부터 찍는데가 대부분 이던데요 손으로 검사하는것은 처음

    들어봐요 30년했다면 옛날방법으로 하는것 같네요

    재방문 no

  • 너무 비위생적인거같기는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위생적으로는 깨끗한 곳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치과의 경우에는 더더욱요.

  • 안녕하십니까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위생 관리가 너무 안 되어 있네요.

    맨손으로 진료하는 건 정말 문제예요.

    저 같아도 다신 안 갈 것 같아요~

    기본도 안 지키는 곳은 피하세요.

    짧은 글이지만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