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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를좋아하는트럭소녀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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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이 심할 때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실제로 피부암에 걸릴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25

제가 얼굴에 선크림은 잘 바르는데

목이나 팔은 선크림을 잘 바르지 않았는데

목 뒷부분만 상대적으로 시커멓게 타있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부분에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실제로 피부암에 걸릴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의학적으로 피부가 햇빛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피부암 리스크가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

      피부가 타면 무조건 피부암에 걸린다는게 절대 아니고 반복적으로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 그럴 확률이 올라간다는거죠.

      피부에 멜라닌이 부족한 백인의 경우 그 리스크가 월등하게 높고 실제로 이런 나라에서는 어릴 때부터 선크림을 바르게 하려는 공익 광고도 많이 나옵니다. 실제로 피부암 환자들이 광고에 나오기도 하구요.

      백인만은 못하지만 아시아인도 햇빛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피부암 리스크가 올라갑니다.

      선크림을 신경써서 발라주시면 피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면 피부 손상과 함께 피부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 팔 등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 선크림을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목 뒷부분은 자주 놓치기 쉬운 부위인데, 이곳에 색소침착이 많이 된 것은 그동안 자외선 차단에 소홀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외출 전 노출 부위 전체에 충분한 양의 선크림을 골고루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오전 10시~오후 4시)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야외에서는 챙이 넓은 모자, 선글라스, 긴소매 의복 등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피부암이라는 것 자체가 매우 드문 질환이기에 발병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실제로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암 발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의 DNA에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변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피부암 중에서도 흔히 발생하는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그리고 치명적일 수 있는 흑색종이 자외선 노출과 관련이 깊습니다.

      피부가 타면서 어두워지는 것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의 징후 중 하나입니다. 태닝은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여 피부를 보호하려는 신체의 자연적인 반응이지만, 이는 동시에 피부가 자외선에 의해 이미 손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목이나 팔처럼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부위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타는 것은 그만큼 자외선에 더 많이 노출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자외선은 피부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따라서 면민하게 처치를 하여서

      자외선 노출정도를 줄이셔야 합니다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반복적으로 장기간 자외선에 노출시 피부암의 발생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야외 활동전 선크림을 잘 바르고 의복 착용으로 노출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자외선은 피부암을 유발하는 위험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신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채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