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외국도 직설적 화법에 익숙한가요??
가정사, 사생활(가족관계, 부모님 직업) 묻거나
타인의 권리를 침범하거나 경계선 넘거나
뭐라고 해야하지
나이라든가
신상정보 파악하기 위해
이것저것 정보로 대화하는데
이게 정말로 전 안맞더라구요
내가 하기 싫은 이야기도 있는데
어느정도 선에서 말해야 하나
깊이 고민이 들때도 많아요
전 그런 한국의 직설적 화법이
좀 안맞다고 느꼈어요
어릴때부터
그나마 장점은 정문화
인연을 그래도 계속 오래유지할려고 한다는거?
그런데 이것도 뭔가 옛말이 된 거 같고
그러네요 개인주의 풍토도 심해졌고요
제가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도
외국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건가요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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