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잘못온 택배를 모르고 사용한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로 자취를 하고있는데
평소 해외 직구를 종종 하는편입니다.
물건은 필요에따라 본가로도 받고 제 자취방으로도 받고 하고있어요.
며칠전 본가에 택배가 왔는데 동생이 제가 해외배송으로 보낸선물이라 생각하고 뜯어서 입었다고해요 (제가 해외배송으로 주로 옷을 시킵니다).
따로 살고 얼마전 싸웠다보니 오늘 오랜만에 만나 저녁을 먹기로 약속하고 전화를 했는데 옷 고맙다고 해서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ㅠㅠㅠㅠ
주소는 저희집 주소로 정확히 찍혀 있었다고 해요ㅠㅠ
이미 입고 한번 세탁까지 했다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며칠 지난 일이다보니 어느 택배사로 온건지도 지금 모르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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