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자세는 목은 C자커브 허리는S자커브를 유지하는것입니다 잠이 깊이 들면 자세가 좋지 못한데도 돌아눕거나 자세를 바꾸지 못해 근육이 눌리거나 수축된채로 잠이 들어서 아플수 있습니다 목의 C자커브를 위해 가누다 갈은 턱이 들리는 베개를 써야합니다 우리가 천정을 보고 누울때 엉덩이와 등은 바닥에 닿지만 허리는 바닥에서 약간뜨는데 허리가 S자라 그렇고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허리가 기대어 쉬지 못하니 피로해집니다 그래서 베개를 높은걸 써서 허리가 뒤로 말려 바닥에 닿게 하거나 몸을 틀어서 자는데 허리가 피로해서 다른 근육들이 도와주려는거죠 그러면 자세가 틀어지고 목의 C자 허리의 S자가 깨져서 더 안좋아집니다 허리배게를 네이버쇼핑에 만원대로 구입해서 허리밑에 깔아주세요 없으면 얇은 담요나 수건이라도 깔아서 허리의 S자를 유지한채 쉬어줘야 합니다 목의 c자를 유지하고 허리베개를 깔고 누우면 양쪽어깨가 바닥에 닿는걸 알게 될겁니다 이게 바른자세고 거북목 말린어깨를 교정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답은 베개높이도 아니고 침대쿠션도 아니고 바른자세로 눕는것입니다 허리베개를 깔아 아주 미세하게 허리높이가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어깨나 등, 허리쪽의 근육들이 이제야 살겠다고 좋아할겁니다
옆으로 자면서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거나 바로 누워 무릎 밑에 쿠션을 받쳐보세요. 그래도 7시간 정도만 자면 깨고 허리 통증이 반복된다면, 침대 문제뿐 아니라 허리 근육, 디스크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으니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