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친이 혼자 영화보러간다고하면 서운한가요?
남친이랑 영화 취향이 안맞는편이고
남친은 로맨스물을 별로 안좋아해요
간만에 혼영하러 가려고하는데 조금 섭섭해하는게 보이네요
술먹으러가는것도 아니고 건전한취미생활 하러가는건데도 서운한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에서 본인의 취향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면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남친분께 사실은 질문자님은 로맨스물을 좋아하는데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나혼자 갈거다고 말씀을 하시면
남친분이 앞으로 취향을 고집할 것인지
질문자님과 같이 볼 것인지 결정을 할 겁니다
그런데 보통 취향과 관계없이
한쪽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라도
연인 사이끼리 영화를 보는 것은 일반적인데
조금 특이하네요
남친분께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다른 오해가 안생깁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혼자 영화본다고 하면 서운할수있겠죠. 반대로 남자친구가 혼자 영화본다면 서운하지 않을까요? 영화취향이 맞지않는다면 둘이 다른것을 하면 될것같습니다. 혼자 쉴때 본인이 보고싶은 영화를 보면 될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모든 연인의 입장에 대변하기는 힘들겠네요 남자친구분이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고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대화나누면서 서로 이해하면좋을 것 같아요
서로 사랑하는 연인관계라도 취향과 성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는 데서 믿음이 생기고 관계가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분은 무엇을 하든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생각의 갭을 줄이려면 서로간에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흠 여러운 문제긴하네요
사람마다 입장차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이성친구에 의존도가 크면 서운한것이 맞다라고 보여지세요
하지만 저 같은 입장은 영화취향이 다른데 억지로 보는것보다는 혼자 보는게 효율적이고 서로를 위한것이다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여친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분은 혼자 영화 보러 간다고 하면 서운해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서로 잘 대화하다 보면 각자의 취미를 잘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취향이 달라서 취미 활동을 각자 즐기는 커플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요구할 수도,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만 매번 참으며 함께 할 수 없으니까요.
심지어 외국여행에 가서도 한 사람은 미술관 관람을 좋아하고, 한 사람은 박물관 관람을 좋아해서, 각자 관람 후 다시 만나서 관광을 하는 커플들도 봤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정 서운해하신다면, 이따금씩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영화를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에 따라서 같이 할수도 있는 것들을 혼자서 하러간다고 하면 서운함을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애초에 취향이 달라서 같이 뭔가를 하기 애매하다면 서운함을 느껴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영화를 제외하고 서로 취향이 맞는 것들을 같이 하시면 서운함이 달래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화를 보는 것처럼 취미생활을 같이 하능 것도 같이 하는 것도 행복하지만 따로 하면서 서로가 개인적으로 만족을 느끼는 것도 있어야 하죠. 특히나 영화, 독서 처럼 연인간 불필요한 의심이나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그런 취미라면 더더욱 개인의 취미는 존중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연애를 하는 상황 에 따라 다르겠지만 섭섭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는 대화를 통해서 잘 해결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취미 생활을 존중을 으로 해주되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생활들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래도 같이 보자고 이야기를 해보는 쪽이 나을 거 같습니다. 같이 보러가자고 했는데 상대방이 싫다고 그러면 그때 혼영하는 것은 전혀 서운하지 않을 거 같은데 그냥 혼영하면 약간 서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연인이라고 해서 모든 취미 활동을 공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고, 또 영화 취향이 다르다면 더더욱 그럴 수 있고요. 서로 대화를 통해 조율해 나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