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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규군1211
회사에서 같은 업무를 해서 나름 잘해주려고하고 챙겨주는 후배가 있는데요.
뭔가 성에 안찬다고 하나 ..
개인주의적이고 자기만의 가치관이 있더라구요.
걍 이제와서 나몰라라하기도 그런데
윗사람만큼 아랫사람도 어려운거 같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냥한참매162
후배들과 잘 지내는 것도 요즘 힘들더라고요... 최근에 들어온 후배들은 주로 남들이 터치하는 것을 싫어하고 딱 업무만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더라고요... 그러므로 많이 알려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더라도 참고 적당한 선에서 업무적으로는 알려주면서 개인적으로는 친하지 않는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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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요즘에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윗사람 뿐만 아니라 아랫 사람들에게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또한 젊은 친구들은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 쉽게 다가 가는것 조차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저당한 거리를 두는 편입니다. 그게 서로에게 편할때도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요즘 젊은 직원들 같은 경우 자기 가치관이 뚜렷하기 때문에 오히려 나이든 사람보다 더 조심해야 합니다 자존심도 엄청 강하기 때문에 일단은 저 같은 경우에도 항상 대할 때 엄청나게 조심하게 대합니다 젊은 사람들 거의 대부분 비슷하더라고요
눈물의 루피
안녕하세요
요즘 신입사원들은 주관도 뚜렷하고, 가치관도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때문에 대하기가 쉽지 안쵸.
다름을 어느정도 이해하시고 적당한 선에서만 챙겨줘야 서로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 어린직원 신경쓰입니다 요즘 애들이라는 말도 있고 그리고시대해 맞춰 가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알려주기도 하고 그친구들에게 요즘꺼를 배우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어린직원들 개인주의가 심합니다.권리만 주구장착 요구해서 전혀 챙겨주지않습니다.회사 원칙대로 지시하고 안되면 사유서 받습니다.
고독한두더지160
요즘 흔히말하는 MZ는 개성강하고 개인주의 입니다. 아마 단체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적으로 친해지면서 다가가야 공감대를 형성하고 팀웍이 생길꺼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