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도 부모님한테 들었던 말인데요.
그릇이나 접시, 컵고 같이 깨진거나 이가나간 것을
사용하게 되면 운이 안좋으면 피부에 상처가 나거나
사용하는 중에 크게 파손이 일어나
결국 큰 손해가 되기 때문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혹은 예의 관련해서는
그릇이나 집기류를 그냥 사용하던 습관이 있다가
손님이나 대접할 일이 생겼을 때
상대방에게 평소와 같은 생활처럼 대접했을 때
손님이 기분이 상하거나 모욕을 받았다고 여길 수 있다고
합니다.
유교문화권이었던 과거의 잔재가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2가지를 듣고 지금까지 식기류는 깔끔하게
사용하며 문제 있는 것은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