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과자같은거 기프티콘으로 사면 좀 그런가요?
제목 그대로 편의점 가서 라면한개 기프티콘
혹은 과자 뭐 천원짜리 기프티콘 쓰는 거
좀 민폐인가요?
아니면 그냥 사도 상관 없을까요?
지금 천원짜리 편의점 기프티콘이 7개 있는데
친구가 그거 민폐라고 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딱히 민폐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어차피 결제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것이 중요하지 기프티콘으로 결제한다고해서 별로 눈치주거나 할 거 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금으로 줄 경우 계산할 때 실수가 날 거 같아 더 조심스러워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상관없습니다. 그게 문제가 된다면 기프티콘회사는 망해야됩니다.
그런데 천원짜리 7장을 한번에 사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계산을 따로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편의점쪽에서는 구매하는 구매자가 있으니 매출이 오르는건데 굳이 거부하고, 민폐일 이유가 전혀 없지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우선 결론만 말하자면 왜 민폐죠? 민폐면 그런 기프티콘을 만들면 안되는거죠. 전혀 민폐가 아닙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편의점에 가셔서 물품을 교환하면 됩니다.
질문자님, 편의점에서 기프티콘을 사용하는 것은 전혀 민폐가 아닙니다. 기프티콘은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결제 수단 중 하나입니다. 천 원짜리 기프티콘을 여러 번 사용해도 문제될 것이 없어요. 직원들도 기프티콘 결제에 익숙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프티콘이 있다면 편하게 사용하세요. 친구분의 의견은 아마도 편의점에서의 대면 결제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과자를 기프티콘으로 사는 건 전혀 민폐가 아니에요. 기프티콘은 원래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거니까요. 천원짜리 기프티콘이 7개 있다면, 친구들과 나눠서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기프티콘 사용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럴 땐 가게 직원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편하게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기프티콘 사용하는 것은 정상적인 소비 방법이므로 민폐가 아닙니다. 다만, 한 번에 여러 개를 사용하는 경우 점원이 바쁜 시간대라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