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로운벌새104입니다.
평소 일을 성실히 하신 분이라 생각돼요
쉬시는 중에도 어찌 할수 없는 부분인데 계속 생각하시는걸 보면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며 사신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ㅠㅠ
어차피 휴가이고 다시 회사 나가시면 해야할일이니
마음처럼 쉽진 않겠지만 쉬실때 만이라도 회사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못하셨던 잠을 주무시거나 하시고 싶으셨던일만 생각하시면서 업무 생각은 내려놓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장 안한다고해서 큰일날 문제도 아니고 회사가면 다시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니까요
워낙 성실한 분처럼 보여서 마음처럼 쉽진 않겠지만 한해의 마지막이니만큼 더더욱 회사일은 잠시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여유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