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에도 놓고온 업무가 자꾸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데 왜 이런걸까요?

연말이라서 연휴를 사용중에 있는데, 편히 쉬면되는데 연일 직장에 두고온 업무가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어치피 지금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일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업무와 일상을 분리하려고 애쓰시기 바랍니다.

      일중독자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죠.

      그냥 쉬세요. 업무야 머 출근해서 하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벌새104입니다.

      평소 일을 성실히 하신 분이라 생각돼요

      쉬시는 중에도 어찌 할수 없는 부분인데 계속 생각하시는걸 보면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며 사신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ㅠㅠ

      어차피 휴가이고 다시 회사 나가시면 해야할일이니

      마음처럼 쉽진 않겠지만 쉬실때 만이라도 회사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못하셨던 잠을 주무시거나 하시고 싶으셨던일만 생각하시면서 업무 생각은 내려놓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장 안한다고해서 큰일날 문제도 아니고 회사가면 다시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니까요

      워낙 성실한 분처럼 보여서 마음처럼 쉽진 않겠지만 한해의 마지막이니만큼 더더욱 회사일은 잠시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여유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어차피 어쩔수 없는일입니다 좋아하는 취미나 친구들만나서 좋은 시간보내시면 생각이 덜 나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일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여 있거나,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어려우신 것 같아요. 허나,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해결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노래를 듣거나, 운동을 하는 등 다른 신체 활동이나 여가 활동으로 잊으려 노력하면서 기분 전환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