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죠?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하고픈 건 많은데 부모님들이 하지말란 것을 했다가 혼이 난 적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굉장히 혼나기도 하는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것 아니예요? 그렇다면 그렇게 굉장히 혼나고 했다고 나쁘지만은 않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전히 혼납니다. 혼나는 것이 뭐가 어떻나요. 혼은 그냥 나는 거에요. 1이 정답이라도 부모님이 2가 정답이라하면 혼납니다. 혼내려면 숨쉬는 것도 혼낼 수 있어요. 그러니 혼나는것에 기죽지마시고 본인의 정답을 내려가며 본인의 삶을 선택하세요. 부모님들은 부모님들이고 하지말란다고 하는 것들 중에 불법이나 위험해지는 선택들이라면 혼나서 안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앞에서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하고 싶은 꿈을 위한 그런 삶을 사세요. 부모님이 정답이 아닙니다. 부모님세대는 그렇게 살았어도 지금 세대는 아닐 수 있어요.

  • 혼나는 것은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혼나므로써 까다움도 느낄수도있고 내자신을 한번 더 생각해볼수도 있어 꼭 나쁜것은 아닙니다~~~

  • 부모님으로부터 그렇게 굉장히 혼나기도 하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 사랑하는 마음에서 바른길로 가라고 혼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식들은 깨달아야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굉장히 혼나더라고 나쁘지만은 않냐고 반문하시면 본인의 행동에 뉘우침이 덜한 것으로 보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개선하려 노력해야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혼나는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닙니다, 다만 동일한 문제로 혼나는건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처음에 혼나는건 모를수 있으니 훈계하면서 배울수 있는것이구요. 그이후로 본인이 고치면 한단계 성장하는것이구 변화하지 않는다면 안좋게 되는것입니다.

  • 혼나는 것이 꼭 나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에 나를 인격적으로 혹은 여러 방면에서 성숙하게 만들었던 거 중 혼나면서 배웠던 것도 있었기 때문이죠

    다만 그 빈도수가 너무 자주거나 혹은 너무 심하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혼나는 게 무저건 나뿐 것만은 아닙니다.

    실수에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어떤 방식으로 혼나느냐가 중요하지만 적절한 훈육은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 네, 혼난다는 것은 과거의 잘못이나 실수, 혹은 부족한 지점을 넘고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므로 무조건 나쁘거나 잘못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도 극복하고자 노력이 필요합니다.

  •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걸 하다가 혼나는 경험은 많은 사람이 겪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혼남이 나쁘기만 한건 아닙니다. 그 과정을 통해 경계와 규칙을 배우고, 자시느이 행동에 책임지는 법을 익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너무 과하면 힘들지만 적당한 혼남은 성숙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