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안의 습기 잡는 꿀팁이나 노하우 알려주세요.

여름철 장마에다 습기까지 정말 불쾌지수 엄청나네요.

제습기가 없다는 가정하에

습기를 잡아줄 수 있는 좋은 노하우방법이나 꿀팁등이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습기가 없는 환경에서도 일상적인 생활용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실내 습도를 상당 부분 낮추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옷장이나 신발장처럼 밀폐된 공간에 신문지를 두껍게 깔아두거나 옷걸이 사이에 끼워두어 습기를 흡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굵은 소금 역시 수분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강하므로 큰 그릇에 담아 방치해 두었다가 수분을 머금어 눅눅해지면 햇빛에 말려 재사용하면 됩니다. 향초나 양초를 켜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불꽃이 공기 중의 수분을 태워 습기를 제거하는 동시에 집안의 잡내와 쾌쾌한 냄새까지 잡아줍니다. 염화칼슘을 대량으로 구매하여 빈 페트병이나 일회용 용기에 부직포를 씌워 배치하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습제와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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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침/저녁에 창문 열고 선풍기를 창문 방향으로 틀어

    내부 습기를 밖으로 밀어내도록 한다

    -하루:2~3회 / 10분 이상 환기 시, 습도 조절에 효과적이다

    -제습모드<냉방모드

    (25~26도 설정)가 습도제거에 앞당긴다

    -샤워 후 스퀴지로 물기 제거하기

    -환풍기를 30분이상 가동하기

    -벽에서저 최소 5cm 뛰우도록 해 공기 순환을 확보하게 한다

  • 제습기가 없다면 비 오는 날에는 창문을 오래 열기보다 짧게 환기하고, 에어컨 제습 기능이나 선풍기를 함께 사용해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옷장이나 신발장에는 신문지나 제습제를 넣어두면 도움이 됩니다. 빨래는 실내에서 오래 널지 말고 욕실 문은 사용 후 열어 충분히 말려 곰팡이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