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티백은 뭐가 좋을까요?

물을 하루에 2리터 이상은 마시고 싶지만..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좋은 티백은 뭐가 있을까요? 요즘 티백도 환경호르몬이 나온다 어쩐다 말이 많긴한데 추천좀 부탁드려용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 대용으로 마시는 차는 카페인이 없고 이뇨 작용을 하지 않아야 하므로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차를 추천합니다. 녹차나 옥수수수염차 등은 오히려 수분을 배출시켜 식수로 부적합합니다.

    ​티백의 환경호르몬이나 미세플라스틱이 걱정된다면 플라스틱 재질 대신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100% 생분해성 PLA 인증 티백'이나 천연 종이(펄프) 티백 제품을 선택해야 안전합니다. 불안감을 완전히 없애고 싶다면 티백 대신 볶은 보리나 현미 원물을 직접 구매한 뒤, 스테인리스 차망(인퓨저)에 넣어 끓이거나 찬물에 서서히 우려 마시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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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차는 가장 기본적으로 보리차를 추천드립니다! 또 옥수수수염차가 아닌 옥수수차도 추천드려요 고소하고 맛잇습니다

  • 물 대용으로 하루 2리터 이상 마시기 적합한 차는 카페인이 없고 이뇨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곡물차 종류가 가장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보리차, 현미차, 옥수수차는 부작용이 없고 전해질 불균형을 유도하지 않아 생수 대신 장기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반면 많은 분들이 물처럼 마시는 옥수수수염차, 헛개나무차, 결명자차는 악재 성분이 강해 이뇨 작용을 촉진하므로 물 대용으로 부적합합니다. 녹차나 홍차, 보이차 역시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하루 수분 섭취량 계산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티백의 환경호르몬과 미세플라스틱 논란은 주로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 같은 합성수지 재질의 삼각 티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재질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릴 때 수십억 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방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건강에 해롭지않고 카페인없는 루이보스티가 가장 대중적인것같아요, 요즘 같이 더운날에는 몸의 열을 내려주는 보리차도 좋겠죠~

  • 안녕하세요~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차는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루이보스차, 캐모마일차로 알고 있어요. 소량 사서 맛보시고 입맛에 맞는 차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입맛에 안맞는 차가 있더라구요~)

  • 유기농으로 알아보시면 좋을거같은데요?

    카페인없는 루이보스티도 좋을거같아요! 

    유기농티백으로 검색해서 성분 구분해서먹으면 좋을거같아요

  • 루이보스티차가 좋더라구요

    임산부한테 좋다그래서 먹어봤었는데

    저한테는 잘맞았어요.시원하게 먹어도 좋구 따뜻하게 먹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