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를 계속 다녀야 하나 다른대로 가야하나
회사를 계속 다녀 하나 다른대로 가야하나 너무 고민이다..
지금 회사는 너무 힘들어서 다른대로 가야 할까...
법상 권리 의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영리 사단법인 으로서, 설립 또는 적용되는 법의 근거에 따라 상법 상 회사와 특별법상 회사로 구분된다.
상법상의 회사에는 주식회사(株式會社)·유한회사 (有限會社)·합명회사(合名會社)·합자회사(合資會 社)가 있으며, 특별법상 회사에는 특정한 종류의 영 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에 대해 <상법>에 우선 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특별법의 적용을 받는 은 행·보험회사·증권회사·신탁회사 등이 있고, 특정한 회사의 설립을 위하여 제정된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한국전력주식회사 대한재보험공사·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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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로인해서 삶이 너무 힘들땐, 잠시 멈추어 주변을 돌아보세요. 당신을 의지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없다면 당신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지금 상태로는 계속 다니는 게 답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다만 감정적으로 그만두는 건 위험하니, 회사는 다니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다.
몸이나 멘탈이 이미 많이 무너졌다면 버티는 건 미덕이 아니라 소모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도 상황이 나아질 여지가 있는지 한 번만 더 판단해보고, 변화가 없다면 옮기는 게 맞다.
힘들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는 것 자체가 이미 신호다.
정말 회사가 미래 가치적으로 떨어진다면 그만두시는게 맞고. 만약 사회초년생이시다면 3년 정도 다니시고 이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3년 주기로 많이 점프를 뛰기 때문이죠.
너무 힘들다면 다른곳으로 가는것이 맞겠습니다. 하지만 그만두기전에 하루이틀이라도 연차를 내서 회사와 좀 떨어져서 한번 생각도 해보세요. 지금 상황에서 진짜 나를 힘들게 하는게 무엇인지 , 그 정답이 회사로 결론이 난다면 그만두면 됩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 현재 직장생활에 어려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직장내괴롭힘, 업무애서 소외시키는 등의 질문자님의 잘못과는 무관한 처우가 계속된다면 몸과 마음을 상처받는 환경애서 벗어날 필요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준비할 여유가 되시면 본인을 위한 시간도 보내면서 새로운곳에서의 시작을 준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많은 회사중에 나의 가치를 알아주고 일하면서 스스로 발전할수있는 그런 회사를 찾아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법령으로 글자수 채운건가야 ㅋㅋㅋ
이런방법 신박하군요.
현재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부양가족은 있는지
경력이나 자격증은 있는지 등등
여러가지 여건을 고려해서 판단해야겠죠?
그런데
어디를 가나 힘들지 않은곳은 없어요.
편해보여도 다 고충이 있답니다.
신충하게 잘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