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건 많고 머리로는 아는데 계속 미루게 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인데 공부나 숙제, 수행 준비 같은걸 계속 미루게 돼요. 고등학교 몁접 결과 합격이란거 보고 그때부터 공부할 마음이 떠난거 같은데 성적 올릴려면 다시 마음 잡아야 하는데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본인 성적에 비상이 걸리면 알아서 하기는 합니다...

    문제는 거기서 안되거나 밀린 진도에 부담을 느끼는건데

    제일 좋은건 학원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굳이 열심히 하지 않고 귀찮아하더라도 과제같은 할것만 다 하고

    다같이 듣는 수업만 안빼면서 평소에 최소한만 하고 있어도

    마치 운동 안하는거랑 가벼운 기초는 하는 정도의 차이가 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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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고1인데 정말 하기 싫은 것을 많이 미루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수행, 내신 공부 같은 앞으로의 생활을 책임질 친구들은 정말 오늘은 몇 쪽 까지 풀자라는 식으로 무조건 해야 한다고 어디 적어놓거나 계속 떠올리세요. 효과 있습니다.

  • 너무 걱정과 고민이 많아도 될 일도 안됩니다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보세요

    당장 지금 내가 최선을 다해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리스트를 짜고 순서를 메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