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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유쾌한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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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학 갈등 문제이예요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중학교 3학년입니다.

이제 슬슬 고등학교 진학을 앞둘 준비를 해야죠?

저의 큰 단점은 공부를 너무 못해요 ( 전에 2학년이였을 때 2학년이 210명이 있을 때, 저는 201등을 했었습니다. )

공부는 손에 너무 안 잡혀요 마음 먹고 공부를 한다고 하면 집중을 못하고 딴 생각을 많이 하고, 연필을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제가 생각한 직업은 1순위가 토목기사에요, 2순위가 체육교사

(부업: 밴드)

를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노력을 안해서 공부를 하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뿐 입니다.

    난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를 못하니깐 성적이 안 나오는 거야 라는 부정의 생각은 버리고

    매일 꾸준함으로 학습을 하는데 노력의 시간을 가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연필을 내려놓고 토목기사. 체육교사 라를 하고 싶어도 아는 지식 + 상식이 필요로 합니다,

    또한 학습을 하지 않으면 본인이 원하는 그 무엇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학습은 꼭 해야만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용기 내어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성적과 학습에 대한 어려움으로 많이 걱정되고 불안하실 수 있지만, 중학교 시기의 성적이 앞으로의 진로와 인생을 모두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토목기사와 체육교사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며, 공부 방식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고 외에도 토목·건설 계열의 특성화고 등 다양한 진학 선택지가 있습니다. 또한 체육 분야 역시 여러 경로로 준비할 수 있으니 한 가지 길에만 얽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점도 개인의 의지 부족이라기보다는 학습 방법의 차이일 수 있으므로 스스로를 지나치게 탓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담임 선생님이나 진로 상담 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시며 본인에게 맞는 고등학교와 진로를 차분히 찾아가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선택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토목기사가 꿈이시라면 특성화고를 진학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오면 인문계와 특성화고는 동문 네트워크 인맥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특성화고에 진학하신다면 내가 무얼 할건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시고 진학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특성화고는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기사 자격증은 대학에서 많이 취득하는 편입니다. 작성자님께서 대학진학을 꿈꾸신다면 특성화고 특별전형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만큼 내신 공부를 상위권을 찍으셔야 하고요. 특별전형의 경우 뽑는 인원이 극소수라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근데 보통의 특성화고의 경우에는 내신 따기가 정말 쉬운 수준이에요. 

  • 토목기사나 체육교사가 되려면 우선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하지않나싶습니다.

    토목기사는 자격증을 바로 취득해야할거같은데요.

    학업보다는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추시고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사실은 공부가 전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관련 공부와 그관련 대학을 나오게 된다면 글쓴이님은 희망하는 직업을 얻을수 있을꺼에요 아직 기회가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집중해서 한다면 좋은 미래가 펼쳐질꺼에요

  • 성적이 지금 낮아도 진로가 분명하다는 건 큰 강점이에요.

    토목기사를 생각한다면 일반고·특성화고(토목/건설 계열) 후 대학·자격증 루트가 현실적입니다.

    공부 집중이 안 되면 한 번에 오래 말고 10~20분씩 과목 최소 목표부터 시작해보세요.

    지금은 “잘하는 법”보다 포기하지 않는 습관을 만드는 시기라서 충분히 늦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