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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남아공전에도 손톱을 쓰겠죠?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승리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가

2차전 멕시코전에 아쉬운 패배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홍명보 감독의 선수 기용에 말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손흥민 선수 교체 아웃에 관해 말이 많습니다.

1차전에서는 신의 한수라고 했다가 2차전에서는 왜 빼냐고 난리가 났죠.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반응입니다.

1차전 활약은 미미했고, 2차전은 그렇게 일찍 뺄 정도로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남아공전에도 손흥민은 원톱 선발로 나올까요?

조규성도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 3차전 선발은 무리일까요?

옌스 선수 왜 안 쓰냐 말 많던데 3차전엔 나올 수 있을까요?

혹시 3차전 선발 라인업 예측해 주실분 계신가요?

누가 빠지고 누가 나올 것 같다는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흐름을 보면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전에서도 손흥민을 원톱으로 선발 기용할 가능성이 비교적 높아 보입니다. 체코전과 멕시코전 모두 같은 구조를 유지했고, 멕시코전 교체 역시 경기력 문제보다는 체력 관리와 전술 변화 성격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조별리그 최종전 특성상 안정적인 선택을 할 확률이 큽니다.

    다만 변화 여지도 있습니다. 조규성이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을 보였기 때문에,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오면 정통 스트라이커를 세우고 손흥민을 측면이나 세컨드톱으로 내리는 카드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발보다는 후반 교체 카드 활용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옌스 선수는 두 경기 연속 미출전인 점을 보면 아직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며, 3차전 선발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큰 틀 유지 속 일부 포지션만 조정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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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생각에는 이미 2차례 손흥민 톱 전략을 썼는데 안먹혔습니다.

    굳이 또 이 전략을 쓸까 생각되네요.

    무슨 특별한 강점도 안보이는 거 같고, 공격은 답답하기만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남아공 전도 비슷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손흥민이 선발로 나오고요 조규석은 후반에 나올 거 같아요 사계청 스트라이커로 후반에지고 있을 때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