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3~4만원이 모자른것은 돈이 없는 사람이기 보다는 일단 직장도 다니는데 무슨 이유때문에 본인이 써야 하는돈이 오바돼서 그런거 같아요 갑자기 병원을 갔던지 그분도 다른 분에게 돈을 빌려주다보니 그럴수도 또는 가전제품을 사다보니 돈이 없어서 그런경우도 있습니다.
소액이라도 3-4만원 빌린다는 건 순간적으로 현금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직장이 있어도 카드값, 대출 상환, 생활비 등으로 월급이 바듯하면 작은 금액도 부담이 됩니다. 꼭 재정 상태가 심각하다는 증거는 아니지만 반복된다면 관리가 어렵거나 빚이 많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