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부탁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소액이라도 3만원 4만원 빌려달라는건 그만큼 재정적으로 형폄이 안좋다는뜻이기도한가요? 그래도 직장도 다닐텐데. 월급다 빚이거나등등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든 돈을 빌릴때 쉽게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물며 소액인데 말을 한다는건 금전적으로 상당히 어렵다는 뜻입니다. 능력이 되시면 그냥 빌려주시는것도 소액이니 친분있으시면 괜찮으실듯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3~4만원이 모자른것은 돈이 없는 사람이기 보다는 일단 직장도 다니는데 무슨 이유때문에 본인이 써야 하는돈이 오바돼서 그런거 같아요 갑자기 병원을 갔던지 그분도 다른 분에게 돈을 빌려주다보니 그럴수도 또는 가전제품을 사다보니 돈이 없어서 그런경우도 있습니다.

  • 재정적으로 여유가없다고볼수밖에없습니다. 일을한다고해도 형편것살지않고 비싼원룸이나투룸을계약하는경우도있고 돈관리를못해서 빌릴수도있는거니까요

  • 소액이라도 3-4만원 빌린다는 건 순간적으로 현금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직장이 있어도 카드값, 대출 상환, 생활비 등으로 월급이 바듯하면 작은 금액도 부담이 됩니다. 꼭 재정 상태가 심각하다는 증거는 아니지만 반복된다면 관리가 어렵거나 빚이 많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