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처음으로 패딩이 덥게 느껴지던데 일교차가 그래도 있는데, 코트정도가 외출복으로 괜찮을까요?

낮에 식당에 밥먹으러 가는데 얇은 패딩인데도 엄청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패딩입을 철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녁에는 일교차가 있어서 애매한데 코트 정도 입으면 괜찮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떤 옷차림으로 다니시는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낮 기온이 꽤 올라 패딩이 덥게 느껴진다면, 코트나 가벼운 점퍼 정도가 적당합니다. 일교차기 크면 얇은 니트나 가디건, 스카프 등으로 체온 조절할 수 있도록 겹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낮에는 가벼운 아우터, 아침, 저녁 외출시에는 한겹 더 하는 방식으로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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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침에는 살짝 추워서 얇은 패딩정도 입고 다니고요. 낮에는 패딩을 벗고 얇은 바람막이나 코트류로 입고 다니고있어요. 걸어놓고 다녀서 갈아입는거같아요. 두꺼운건 아침 저녁에는 좋은데 낮에는 너무 덥더라구요.

  • 저도 아직은 두꺼운 옷을 입고 있는데

    이제 낮 시간에는 많이 더워서

    패딩을 벗고 돌아다녀야 할 정도이니

    이제는 패딩은 벗어도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제는 솔직히 낮에 온도가 20도 이상 되고 있기에

    패딩은 좀 그렇고 그냥 바람막이 정도

    그리고 안에 옷을 껴입고 하시면

    춥다면 모두 입고 덥다면 하나씩 벗으면 됩니다.

  • 요즘 낮에는 햇볕도 강해지고 기온도 올라서 얇은 패딩도 덮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오늘 낮에 코트를 입었는데도 너무 더워서 겉옷을 벗고 손에 걸치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아직 있기때문에 너무 얇은 자켓보다는 코트정도 입으면 괜찮습니다.

    코트를 입되 안에는 얇은 니트나 긴팔 티셔츠를 입고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는 식으로 조절하는 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낮에는 덥지 않고 저녁에도 크게 춥지 않게 돌아다닐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라 일교차가 커서 코트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높은 온도가 어제보다 좀 높다는데 다시 낼부터는 1~2도 정도 내려간다고 하네요.

    요즘 감기도 유행이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아침,저녁은 쌀쌀하고 낮은 활동하면 더우니 넘 찬것도 많이 드시지 마시고 생활하세요.

  • 저는 반팔위에 가볍게 얆은 외투 걸치고 다녀요!! 낮에는 16도까지 올라서 긴팔 입으면 덥더라고요. 제 조언이 도움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