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람이 복도에서 너무 자주 전화 통화를 하는데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이 기분 나쁠 수도 있을까요?

새로 이사온 이웃분이 전화통화를 하면

아파트 복도에서 전화를 하는데

일반적인 통화는 그다지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다투는 통화는 상당히 시끄럽습니다

자신도 흥분된 상태라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것 같던데

가벼운 부분이니 직접 저런 부분에 대해서

자제해달라 요청해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는 않을까요?

그냥 관리실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나을까요?

가끔 보면 관리실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을

더 기분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식없이 그러는 사람들 간혹 있죠.

    물론 남들이 시끄럽다고 항의를 하면 기분은 나쁠 겁니다.

    그래도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것이니 알려줘야겠죠.

    그 중에서 성질이 더러운 인간은 '내 전화 내가 받는데 니가 왜?' 하면서 대드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웃에 전화통화를 시끄럽게 하면 그 순간 당장 문을 열고 그 사람에게

    '실례합니다! 지금 소리가 소리가 너무 시끄럽습니다! 좀 조용하게 통화해 주세요!'

    딱 한마디하고 문 닫고 들어와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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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간단한 음료나 간식 준비해서 직접 말씀 드려보는게 어떨까요

    기분나쁘다고 같이 뾰족한 어조로 말하면 싸움이 될 수도 있고 앞으로 얼굴보기 좀 그럴 수 있으니까요

    웃는 얼굴로 잘 부탁드린다 말씀드림 좋을 것 같아요 무서운세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