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격증 준비를 한다고 독서실을 끊었는데 총무 알바생이 일찍 퇴실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사장님께 말하는 게 맞을까요?

최근에 자격증 준비를 한다고

집근처 독서실을 끊었는데 문닫는 시간이 새벽 2시입니다 주말에는 가급적이면 2시까지 있다가 가는 편인데

한번씩 총무 알바생이 급한 약속이 있다고

1시간 정도 일찍 퇴실을 부탁하더라구요

요즘 스터디카페가 많이 생겨서

독서실에 사람이 많이 없고

마지막까지 있는 게 저여서

어려운 부탁도 아니고 한두번 들어줬는데

호의가 계속되니 계속 부탁을 합니다

부탁 시점이 매번 주말인 걸 보니 술약속인 것 같은데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맞을까요?

사장님한테 언급이라도 하는 게 맞을까요?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무조건 사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알바생이 사장인 것도 아니고 자기 마음대로 문닫는 시간을 결정하는 건 말도 안됩니다. 거기에 손님까지 있는데 일찍 나가라고 하는 건 더 말도 안되고요.. 다음에도 그러면 꼭 사장님께 말씀 드리세요!

  • 사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마감 정리를 하느라 10분 정도 일찍도 아니고... 1시간씩 매번 일찍 퇴실하라고 하는 것은 정당하게 손님이 구매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또 사장님께서도 이런 상황을 알고 계셔야 다른 컴플레인 등도 미리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