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님들 중에 가장 광고를 많이 찍은 분은

아마도 손종원 셰프님일까요?

ㅋㅋㅋ 저는 박은영 솊이랑 그 누구지..

에드워드리 님이랑 흑백 우승한 사람

까진 좀 본 것 같어여 광고에서 ㅋ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드워드 리 (준우승자): 사실상 흑백요리사 이후 광고계의 최대 수혜자 중 한 분이에요. 농심, 맘스터치, 코카콜라, 매일유업에 이어 경동나비엔 보일러 매트 광고까지 접수하셨습니다.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미지로 식품과 가전을 가리지 않고 나오고 계시죠.

    채택된 답변
  • 에드워드리 셰프님이 TV에 많이 나오는 것 같긴해요.

    인상이 선하셔서 그런지 신뢰가 가는 얼굴이라

    광고주가 좋아할거 같아요.

    보일러 광고보면 표정연기도 잘 하시는것 같아요.ㅎ

  • 셰프 라이선스를 가진 파인 다이닝 셰프 중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가장 많은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당시 본인 피셜로 "식품, 의류, 화장품 등 광고를 18개 이상 찍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흥행 이후 다시 전성기를 맞이해, 2025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 스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유행한 멘트("주방에서 요리사보다 높은 게 재료죠")를 패러디한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등 트렌디한 광고를 꾸준히 찍고 있습니다.

    주요 광고 제품: 캐논 카메라, 홈플러스, 미샤(화장품), 던전앤파이터(게임), 시저(애견사료), 빙그레 요거트 등 특유의 '허세 캐릭터'를 살린 유쾌한 콘셉트의 광고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