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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제가 부모님의 자식 역할을 잘 하는건지 아이들의 부모역할을 잘하는건지 한사람의 배우자 역할을 잘 하는건지 회사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잘하는것인지 모든것을 모르겠습니다. 요즘 저 정말 왜이러는 것일까요? 답답한 마음 토로할곳이 여기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chamber
안녕하세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가됩니다. 지금 이런 복잡한 감정이이상한거아닌것 같아요 진심으로잘 살고 계시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세상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저런 생각을 하고계신다면 잘하고있으신겁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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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늘
자녀가 있으시다고 하니 아마도 30~40대 나이 이실듯 합니다. 이 나이때가 위로는 부모를 봉양해야 하고, 아래로는 자식을 부양해야 하며, 배우자와 결혼생활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책임감이 무거울 나이대라고 생각합니다. 큰 문제 없이 시간이 가는 것만으로도 자식으로써, 부모로써, 또는 배우자로써의 역할을 기본은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