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양은 똑같은데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빠질 수도 있나요?
하루에 먹는 양은 똑같은데
최근에 몸무게가 몇kg 빠졌는데요.
스트레스를 받는 일들이 좀 있었는데, 스트레스만으로도 이렇게 살이 빠질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생각보다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큰편입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위장관 소화흡수 장애가 올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칼로리소모가 많아져서
먹는양은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체중감소가 될수있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 수면의 감소, 불안/긴장이 증가하면
체중 감소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 우울증의 가장 흔한 증상중 하나가 체중감소 (+ 식욕부진)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 대사량에 변화, 식사량에 변화를 줄 수 있기에, 몸무게가 변화할수 있으나,
이 외에도 다른 질환들의 가능성도 평가 받아야 합니다. (암 등을 포함한)
단순히 스트레스 이외에도, 갑상선 기능검사, 암에 대한 평가가 의학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내과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먹는양이 똑같아도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는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대사율이 높아져서 살이 빠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살이 빠지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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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체중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가 식욕을 억제하거나 소화 기능을 저하시켜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식사를 거르거나, 소화 불량을 겪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며, 규칙적인 운동, 명상,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시도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만약 체중 감소가 지속되거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식욕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분비가 증가하면 신진대사가 변하고 에너지가 더 많이 소비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영향을 미쳐 흡수율이 낮아지거나 소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 활동이 증가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더 많이 움직이게 되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가 지속되거나 과도하게 발생하는 경우, 스트레스 외에도 다른 건강 문제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내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혈액 검사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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