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4개월 된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
일단 이 시기의 아기들이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의 아기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많이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힘든시기 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육아를 하시면서 이사를 하시고, 아이를 재워오신 것만 으로도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아기가 아기띠에서 내려오면은 조금 있다가 울어서 고민이신 거 같은데
이 시기 아기들은 수면 주기가 약 30~45분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
아기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수면환경이 달라지면은
예민한 아기들은 환경이 달라지는걸 알아차리기 때문에 놀라서
강성울음으로 깨어나는 것이 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기띠에서 자는것이 습관이 된 애기가 무작정 눕혀놓고
아이를 오래 울리며 재우려고 하는 시기는 모두한테 스트레스가 되기에
처음에는 아기띠 위에서 아기를 천천히 한번 재워보시고
그리고 아기띠 에서 완전히 잠들기 전에, 아기가 거의 눈이 감길때쯤
그때 타이밍에 침대에 눕히는 것을 시도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가 밤잠에 깨서 다시 우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면
바로 다시 아기띠를 차서 재우지는 마시고, 침대 위에서 아기를 다시
토닥여 주시며 우는 아기를 다시 재워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일단은 눕힌 상태로 토닥여주면서 진정시키며 재워보려 노력해 보시고
도저히 안 될때만 다시 안아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게 매일 이 방법으로 계속 재워보는걸 시도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아기한테는 아기띠에서 재우는 것이 오랜기간 적응되어 있어서
바로 바뀌기는 쉽지 않겠지만, 낮잠부터 침대에서 졸려할때 눕히고
토닥여주는 습관을 한번 들여보세요
그러다보면은 아기도 점점 이제 침대위에서 스스로 잠드는 법을
배워나간는 부분이니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