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당한 것이 있어서 순간적으로 그런 악감정이 생기신듯 합니다. 과거 나쁜 친구들의 폭력에 대한 방어 본능으로 그러한 마음이 생기신듯 한데요. 그렇다고 해서 본인의 인생을 망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마음을 주변 지인이나 전문가에 털어 놓으시고, 같이 해결 방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보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르니까요. 본인의 소중한 인생을 망치지 마시고, 상처난 마음에 조금씩 긍정과 행복을 채우셔서 행복한 삶을 찾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누구나 다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몸이 먼저 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과하면 문제가 되기도합니다 죽이려고 칼까지 사셧다면 그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였는지 스스로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말 괴롭힘이 였는지 아니면 그냥 넘어 갈 상황은 아니였는지 <<만약 정말 괴롭힘이였다면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상황이고 주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 보이십니다 그게 아니라면 상담을 받아 보셔야 할것 같아요
과거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다면 비슷한 상황에서 분노가 크게 올라오는 건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화가 나는 것과 실제 행동은 다른 문제이고 상대를 죽이고 싶을 정도의 생각이 자주 든다면 그때 받은 상처가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혼자 끌어안기보다 상담 등을 통해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