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지는 애동지라고 하던데 애동지와 그냥 동지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오늘은 우리나라 고유의 24절기 중에서

동지에 해당되는 날인데 특별하게

오늘을 갈키면서 애동지라고 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부르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릴적에 들은 일이고 그렇게 하고살았습니다 무엇이다르냐면요 애동지는 팥죽을 않끓이고요 그냥동지는 팥죽을 끓여서 이웃과 나눠 먹었습니다

  •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팟죽 먹는날 그러데요 애동지때는 팟죽을 안먹는데요 그래서 팟죽을 안끓었던 같습니다 애동지는팟죽 안먹는동짓날그렇게만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애동지는 동짓달 초순에 든 동지를 일컫는 말입니다.

    동지는 양력 12월 21일 또는 22일로 그 날짜가 고정되어 있지만 음력 날짜는 유동적입니다.

    따라서 동지는 보통 음력 동짓달에 드는데 음력으로 동지가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라 하고, 동짓달 중순에 들면

    중동지라 하며, 동짓달 하순에 들면 노동지라고 합니다.

  • 맞습니다.

    오늘은 일단 24절기 가운데 동지로 밤 시간이 가장 긴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을 그 중에서도 애동지로 부르는 것은

    동지이지만 그 날짜가 상당히 빠르게 찾아와서

    애동지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