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료를 먹는 강아지는 매우 불량한 식사 습관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행동하는 것을 귀엽다고만 보시면 안 됩니다 강아지도 예의를 가르쳐야 합니다 식사 예의입니다 식사를 할 때도 식사 자리에서 자기 밥그릇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해야 합니다 이쁘고 귀엽다고만 해서 그냥 넘어가면은 명견이 될 수가 없습니다
강아지가 사료를 공유하고 싶어서 입니다. 강아지는 무리 동물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가족이나 친구와 나누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료를 입에 물고 자신이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끼는 곳으로 가져가서 먹거나, 보호자에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은 강아지가 보호자를 신뢰하고 사랑한다는 의미이므로, 꾸짖거나 혼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사료를 먹을 때 보호자가 함께 있어주고 칭찬해주면 강아지가 사료를 가져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