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얼굴은 피부(표피+진피)+피하지방+표정근육&근막+깊은지방+뼈 이런식으로 덮혀 있습니다.
뼈에 피부와 피하 조직이 균일하게 본드로 붙이듯이 붙어 있는 것이 아니고, 부위부위별로 더 강하게 고정된 부분 약하게 고정된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표정을 지을때나 쳐짐이 생기면서 가만히 있을때도 울퉁불퉁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구요.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늘어져 있다면 잘 쳐져 보일 것이고, 피하지방이 많으면 빵빵해서 덜 쳐져 보이겠습니다만, 추후에 결국은 쳐지는 것이겠죠.
결국 사람마다 어떠한 환경을 살았는지에 따라 붓기/멍 또한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