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사고, 은폐보다 해결하면 진급 가산점?
현재 군대에서는 부대 내 사고 발생 시 간부들의 진급에 불이익이 따르다 보니, 이를 은폐하거나 축소하려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절한 대응을 한 간부들에게 오히려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바꾼다면, 사고 은폐를 막고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방식이 실제로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면
간부들이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질 거예요
하지만 이 방법이 실제로 효과적인지는
군대의 문화나 구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겠죠..
사고 발생 시 간부들이 사고를 은폐하는 대신 적절한 대응을 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은 어느 정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사고 은폐는 단기적으로는 불이익을 피하려는 시도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 큰 위험이나 손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간부들에게 사고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투명하게 대처할 경우 진급에 가산점을 부여한다면,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사고 은폐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이 실제로 효과를 거두려면 사고 발생 후 대응 과정에서 공정한 평가와 신뢰가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방안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은폐 축소를 막는 방안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제도든지 뜻대로 진해되지는 않으며 거기에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고 해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의도한 바와 달리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죠.
아주 간단한 트러블로 별 조치없이 넘어갈 수 있는 문제도 키워서 실적으로 만드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도 하나, 법 하나를 바꾸도 도입하는데에 신중해야 한다는 거죠.